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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자동차 본사는 2015년부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의 메인 스폰서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 스포츠맨십에서 영감을 받아 한계를 뛰어넘고 불가능에 도전하자는 의미의 글로벌 태그라인 '스타트 유어 임파서블'을 발표한 바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스타트 유어 임파서블'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1년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와 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의 훈련에 필요한 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4회 항저우 아시아 패러게임의 한국팀 공식 스폰서로 경기 활동 및 현지 생활을 지원하고, 11월에 전남 목포에서 열리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메인 스폰서로도 참여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콘야마 마나부 사장은 "장애인 선수들의 불가능에 대한 도전을 응원하며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지원하게 됐다"며 "올해 열리는 제4회 항저우 아시아 패러게임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이번 대한장애인체육회를 비롯해 대한장애인탁구협회 및 장애인 체육선수들을 위해 현재까지 약 5억 8500만원의 누적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또 소아청소년 및 취약계층 암환자 치료지원과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국립암센터에 기부금 전달,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기부·임직원 무료 급식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등 한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업 시민을 지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자료] 한국토요타자동차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업무협약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20d/20230420010026034001450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