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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는 한국타이어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100여 명은 2개 조로 나뉘어 초등학교와 복지관 담장에 밑그림 그리기와 채색 등의 벽화 작업을 진행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통해 초등학교 인근 지역민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더불어 스쿨존 내 어린이 사고 예방, 복지관 내 쾌적한 환경 조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벽화 그리기'를 포함해 '목소리 나눔', '우리들의 숲 조성' 등 임직원과 가족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