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마음의 양식’ 특별 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4010013322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5. 24. 10: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모두가 행복해지는 청소년 성인지감수성 이해하기
clip20230524091400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3일 청소년 성인지감수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제공=문경시
경북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3일 특별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청소년 성인지감수성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 성인지감수성 교육은 성장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기본 교육으로, 성에 대한 이해와 성 문제에 대한 대처법을 배우고, 일상 속 녹아있는 성차별을 다루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의 성인지 및 성에 대한 태도는 청소년이 살아가는 일상에 긴밀하게 연결돼 있으므로 성인지감수성을 위한 노력과 교육은 매우 중요하고 할 수 있다.

문경시 소년방과후아카데미(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 학습 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 체험, 캠프, 발표회 등)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한다.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