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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제9주년을 맞이한 '공인중개사의 날'은 2014년 전문자격사법인 공인중개사법이 제·개정된 것을 기념하고자 지정됐다.
이번 기념행사에서 협회는 현 부동산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부동산거래질서 재정립이라는 협회와 공인중개사의 역할을 되짚었다. 그러면서 국민 재산권보호를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종혁 공인중개사협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집단의 이익 추구가 아닌 국민의 재산권 보호라는 대명제를 위한 협회의 법정단체화를 실현해야 한다"며 "불법중개 행위자들을 적극적으로 배격하고 그 외에 신의로 임하는 선량한 다수의 공인중개사 회원들을 보호할 수 있는 협회로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