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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충남·세종시 수해 복구 성금 1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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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8. 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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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단련 성금
(왼쪽부터)이종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충남·세종시회 감사, 이관수 운영위원,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최길학 충남·세종시회장, 김학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부회장, 최종은 운영위원이 2일 충남도청에서 진행된 '충남 및 세종 수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건설공제조합과 공동으로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도(공주·논산·부여·청양)에 수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최길학 충남·세종시회장, 이종원 감사, 이관수 운영위원, 최종은 운영위원, 김학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수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필품 및 구호품 긴급 지원에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수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은 "충남 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이 위기를 빠르게 극복하고 생업에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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