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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이날 낮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총리와 주례회동을 갖고 이같이 당부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날 윤 대통령과 한 총리는 수산물을 포함한 음식으로 주례회동을 겸한 오찬을 함께 했다.
이번주 대통령실 구내식당에서도 광어, 우럭 등 수산물을 위주로 한 식단이 평소 가격인 3000원에 제공된다.
이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국산 수산물 안전을 강조하고 소비를 장려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대통령실 직원들과 언론인들이 이용하는 구내식당 점심에는 평소보다 1.5배 이상 많은 인원이 구내식당을 이용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이 중 다수는 외부 약속을 취소하고 구내식당을 이용했고, 정무·시민사회·홍보·사회수석, 대변인 등도 구내식당을 이용했다고 대통령실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