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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근대 도시 대전의 시작과 발전을 이끌어 온 동구가 다시 깨어나고 있다"며 "동구는 더 이상 원도심에 머물지 않고 대전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 대전 동구동락(樂) 축제'와 함께 펼쳐진 '제35회 동구민의 날 기념 열린음악회'는 대전 소제동에 있는 전통나래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됐으며 이장우 대전시장, 시·구의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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