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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아파트로 '2023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에서 고품격 주거 부문 대상을 받는다. 단지는 세심한 상품 구성을 통해 입주민 삶의 풍요로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짜리 10개 동에 총 992가구 규모로, 그린스퀘어·물놀이터·캠핑 포레스트 등 다양한 시설과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프리미엄 대단지로 지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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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부에서 주차장, 동출 입구, 엘리베이터 내부, 가구 내부를 포함하는 친환경 청정시스템 설비도 마련했다.
쾌적한 주거 환경은 단지 외에서도 찾을 수 있다. 단지 남측으로 마로산·봉화산·구봉산 등 다수의 녹지 공간이 있다. 여기에 인근 동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공원을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포스코그룹이 최근 금호대교 인근 수변에 복합 문화공간인 '파크1538 광양'을 건립키로 결정하면서 단지 외부 환경은 더욱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는 단지의 높은 미래가치를 엿볼 수 있는 부분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