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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건설대상]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친환경 청정시스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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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10. 3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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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고품격 주거 부문 대상 수상
대우건설
'건폐율 16%의 넓은 동간격 배치', '조망·채광·통풍을 극대화한 남향 위주 설계', '아이 키우기 좋은 친환경 청정시스템'. 대우건설이 전남 광양 용강지구에 선보이는 첫 번째 브랜드 아파트인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에 적용한 주요 시스템이다.

대우건설이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아파트로 '2023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에서 고품격 주거 부문 대상을 받는다. 단지는 세심한 상품 구성을 통해 입주민 삶의 풍요로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짜리 10개 동에 총 992가구 규모로, 그린스퀘어·물놀이터·캠핑 포레스트 등 다양한 시설과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프리미엄 대단지로 지어질 예정이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주경투시도)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아파트 투시도. /대우건설
또한 초등학생들의 방과후 돌봄을 지원하는 단지 내 공동체 공간인 '다함께돌봄센터'를 비롯해 피트니스클럽, 스터디룸, 골프클럽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을 대거 배치했다. IoT(사물 인터넷) 홈네트워크시스템, 주차 유도시스템, 스마트 일괄 제어 스위치 등 다양한 마감 설비로 편리함을 더했다.

단지 내부에서 주차장, 동출 입구, 엘리베이터 내부, 가구 내부를 포함하는 친환경 청정시스템 설비도 마련했다.

쾌적한 주거 환경은 단지 외에서도 찾을 수 있다. 단지 남측으로 마로산·봉화산·구봉산 등 다수의 녹지 공간이 있다. 여기에 인근 동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공원을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포스코그룹이 최근 금호대교 인근 수변에 복합 문화공간인 '파크1538 광양'을 건립키로 결정하면서 단지 외부 환경은 더욱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는 단지의 높은 미래가치를 엿볼 수 있는 부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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