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철도공단, 경기 남양주 중앙선 도농역~양정역 간 철도복개공사 착공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2010001650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1. 02.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상부에 공원 조성…주민 이동 편의·주거 쾌적성 확보 목적
안전기원제 함께 열려
도농역~양정역
이계승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왼쪽부터), 주광덕 남양주시장(가운데), 오완석 경기주택도시공사(GH) 균형발전본부장이 2일 진행된 경기 남양주시 중앙선 도농역~양정역 구간 복개 및 상부 공원화 사업을 위한 안전기원제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은 2일 경기 남양주시 중앙선 도농역∼양정역 구간 복개 및 상부 공원화 사업의 착공식과 안전기원제를 함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농역에서 양정역까지의 593m 구간을 복개해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758억원을 투입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승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오완석 경기주택도시공사(GH) 균형발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사업이 끝나면 철도로 단절돼 있던 지역 주민의 남북 간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또 공원이 조성돼 여가 만족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본부장은 "철도복개공사 시 안전 확보를 위해 열차접근자동경보,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안전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무사고 친환경 건설로 지역주민들의 편의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