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제33회 2024 인도 구자라트국제연축제 및 인도 구자라트국제연날리기대회'에서 리기태(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 회장, 오른쪽) 단장과 이호준 부단장이 대형태극기를 날리고 있다.
'하나의 지구, 하나의 가족, 하나의 미래'를 주제로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인도를 포함한 125개국 이상에서 선수단을 파견했다. 한국은 리기태(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 회장) 단장을 필두로 이호준 부단장, 김경태 단원을 파견했다. 대표단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대형 파라포일 연과 대형 태극기연, 약 1km 길이의 한국 봉황 창작 줄연, 삼족오 창작 줄연 등을 날렸다. /사진=리기태연보존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