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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포구협의회 서해석 고문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 학생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포구협의회 조성민 회장 및 위원, 임성순 마포경찰서장, 마포구 구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서해석 고문은 북한이탈주민 학생을 위해 500만 원의 장학금을 사랑의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후 25명의 북한이탈주민 학생은 장학증서를 전달받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 여러분들이 학업에 정진하여 우리나라를 이끌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라며 "마포구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