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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부 품목은 하기스 기저귀와 좋은느낌 생리대, 디펜드 성인용 기저귀, 크리넥스 마스크 등으로 한국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유한킴벌리는 사회 경제적 취약계층을 돕고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제품 기부 캠페인을 지속해 왔다. 대표적으로 하기스는 37주 미만 또는 체중 2.5kg 이하로 태어난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무상 제공을 포함해 누적 1100만 패드의 기저귀를 기부해 왔다. 2016년부터 이어 온 좋은느낌의 생리대 기부 캠페인 '힘내라 딸들아'는 누적 기부 수량 1000만 매를 돌파했으며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100만 패드 이상을 기부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넘어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