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는 포럼회원 20명의 CEO가 참석해 올해 중소기업 주요 현안 등을 공유하고 경영역량 강화·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스트레스 대처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윤추황 서울 비즈업 CEO 포럼 회장(에이에스엔 대표이사)은 "올해도 서울 비즈업 CEO 포럼의 이업종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 간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고 회원 간 친목 도모를 통해 상호 경영에 도움이 되는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승찬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융복합 시대에 포럼 회원사 간 상호 협력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경영에 도움이 되는 판로개척 홍보·현장 경영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지역 비즈업 CEO 포럼은 중소기업인대회 표창 수상기업, 장수·혁신 중소기업 등 모범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간 이업종 교류·경영애로 공동 대응을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초대회장에 김형태 에코셋 대표이사, 2대 회장은 문승자 아가다리랜드 대표, 현재는 윤추황 에이에스엔 대표이사가 3대 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