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리바트, 주거취약계층 인테리어 시공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27010014386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4. 02. 27. 16: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민관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1
권태진 현대리바트 영업본부장 전무(왼쪽부터),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 이용철 한국해비타트 본부장이 27일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민관협력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27일 서울시, 한국해비타트와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시청에서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민관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반지하 실태조사 등을 바탕으로 지원대상 추천·행정적 지원(서울시) △지원 사업을 위한 인테리어 자재·시공 후원(현대리바트) △지원 사업 관련 행정절차 등 제반사항 주관(한국해비타트) △중장기 추가 지원 방안 발굴(공통) 등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리바트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욕실, 주방 인테리어 시공·자재 공급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부터 현대리바트는 영등포구청, 청년건축학교와 함께 주거취약계층 대상 주택 수리, 미취업 청년들의 실내 건축 인테리어 기능 교육 등을 지원헸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거 약자를 위한 주거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당사가 보유한 토털 인테리어 역량을 기반으로 사회 전반의 주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