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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이(e)커머스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온라인 홍보, 판매 촉진에 필요한 활용도 높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1800개 소상공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소상공인은 상품 상세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홍보 콘텐츠와 온라인 광고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신청할 때 소상공인은 자신에게 직접 필요한 콘텐츠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신청할 수 있는 선택지는 △일반형 △글로벌형 △서비스형 △광고형으로 총 4가지이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콘텐츠는 이제 온라인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이 온라인시장의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