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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대 김세규 회장(현대ICT 대표)의 뒤를 이어 취임하는 장병권 회장은 2009년 엔티모아를 설립, 모바일 통신 모듈과 모뎀·수도원격 검침기, 전기차 PLC 일체형 단말기 등을 개발·생산·제조·판매하는 업력 16년차의 전문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장병권 신임 회장은 "동문회가 원우들의 비즈니스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동문 기업 간 친목을 바탕으로 융합과 교류를 지원 강화하고자 한다"며 "800개 동문 기업들이 서로 간의 협업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