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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25일 전북특별자치도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해 "전주-새만금 공동 경제권 개발을 위해 전주와 새만금을 잇는 고속전철을 신설하겠다"며 "전주와 새만금을 20분 대로 연결하는 고속전철을 신설해 공동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후보는 "대광법을 개정해 전주권 광역 교통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지난 21대 국회에서 전주권의 광역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광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지만 기획재정부의 강한 반대에 밀려 아직까지고 대광법이 개정되고 못하고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에 정 후보는 "이번 22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대광법을 다시 한번 대표발의하고, 연내 개정해 전주권 광역교통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피력했다.
여기에 그는 서부권 교통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했다.
혁신도시로 이어지는 '콩쥐팥쥐로' '온고을로'가 출퇴근 교통을 감당하지 못하고 포화상태에 있는 상태다.
정 후보는 "이를 위해 대광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며 대광법 개정, 황방산 터널 개통 등을 통해 전주시내 교통난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