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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뉴후암아파트를 찾아 외부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용산구는 지난달 해빙기 안전점검 후 추가적인 정밀안전점검 실시에 앞서 외부전문가와 합동으로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용산구청
 | 2 | 0 | | 이날 안전점검을 실시한 공동주택은 후암동 소재 '뉴후암아파트(후암동 426)'로 1973년에 준공한 1개 동(지상 5층) 29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으로 현재 제3종시설물(D등급)로 관리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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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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