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코스모뷰티서울' 참가
한샘, 서재 가구 패키지 '블랭크' 출시
신세계까사, 까사미아 온라인 전용 소파 ‘캄포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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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는 30일 NHN 클라우드와 공공 클라우드 보안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SK쉴더스와 NHN 클라우드는 CSAP(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 인증 컨설팅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은다. CSAP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기업이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위해 받아야 하는 필수 인증제도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상, 중, 하 등급으로 나눠 평가한다.
이에 양사는 CSAP 인증에 대한 비용 부담은 줄이고 전문성은 강화한 컨설팅 서비스를 공동 추진한다. CSAP 인증 컨설팅은 △클라우드 환경 분석 △취약점 진단 △보호 대책 수립 △인증 준비 등의 서비스로 구성되며 대상 기업이 CSAP 인증에 맞게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수립하고 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K쉴더스 관계자는 "SK쉴더스가 가진 클라우드 보안 역량으로 공공 클라우드 도입 활성화와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NHN 클라우드와 상호 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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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최근 화장품 업계의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친환경 팬시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한솔제지의 팬시지 전 제품은 국제산림관리협의회로부터 획득한 친환경 소재 국제(FSC)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천연소재를 혼합한 제품과 종이 특유의 질감을 구현하는 등 친환경 외에도 우수한 패키징 전용 용지를 소개한다.
또한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한솔제지는 △재생원료를 100% 사용한 친환경 종이 시그니처 에코 100 △녹차 성분을 함유하고 재생원료로 만들어진 녹차지 △종이의 거친 질감을 최대한 살림 신제품 인스퍼 와일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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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는 넓지 않은 공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해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돕는 패키지 상품이다. 학습 등 스스로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아지트를 완성하고자 하는 대학생이나 젊은 직장인을 위해 공간 분리와 활용에 유용한 모듈들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또한 각 모듈들은 베이직한 화이트 컬러로 출시됐다. 특히 이번에 한샘이 새롭게 선보인 '블랭크 데스크 콘솔'은 공간 분리에 특화된 모듈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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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포 미니는 2030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기존 캄포 슬림 대비 폭과 가로 길이를 20cm 더 줄인 콤팩트한 사이즈가 특징이다. 미디움 소프트(Medium Soft) 경도로 편안한 착석감과 다비스사의 기능성 패브릭을 적용해 얼룩이 쉽게 흡수되지 않아 관리가 용이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는 그린·블루·그레이 3가지 색상의 캄포 미니를 새롭게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젊은 고객층의 수요에 한발 더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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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음료 수요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선보이는 제품으로 야외 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휴대성과 편의성과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컵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다. 각각 '스포티 핸들 텀블러' '플레인 이지그립 텀블러' '듀얼 리드 텀블러'의 3종으로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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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네오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제품으로 △헬스케어로봇 마사지 기능 △시그니처 디자인의 변주 △글로벌 브랜드와의 기술 협업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파라오네오에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탑재됐다.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는 안마의자로 신체의 다양한 움직임을 이끌어내고 온몸의 근육 자극을 돕는 바디프랜드의 특허 기술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휴롬은 30일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EBS '최고다! 호기심딱지' 공개방송을 경기도 일산 EBS 스페이스홀에서 진행한다. 휴롬은 생 채소과일 섭취를 독려하는 '날것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에게 채소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최고다! 호기심딱지 힘내라! 유익균' 편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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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모듈러 건축용 유닛(Unit) 주방·욕실 개발 △모듈러 건축의 최적화된 수납공간 개발 △모듈러 건축의 연구개발 성과물 실증 △국내 모듈러 건축 발전을 위한 미래 기술개발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모듈러 건축은 표준화된 모듈러 유닛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후 운송과정을 거쳐 현장에서 설치와 최소한의 내·외부 마감작업을 통해 건축물을 조립·완성하는 탈현장(Off-site) 건축 방식이다. 기존 건축 방식 대비 공사 기간을 20~50% 단축할 수 있고 분진·폐기물이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4월 모듈러하우스 스타트업 스페이스웨이비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현대리바트는 우선 철골 구조 모듈에 적용 가능한 '일체형 주방·욕실 유닛'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상호 기술 협력을 통해 신규 유닛에 주방과 욕실 일체화 벽체·건식·습식 바닥 모듈 등을 개발·적용할 계획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자사가 보유한 프리미엄 가구 제조·인테리어 역량을 활용해 모듈러 건축 시장에 최적화된 효율적인 공간구성과 주거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동은 30일 농촌진흥청과 대구 달성군에 있는 대동 본사에서 '스마트 농업 협력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내 농업의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농진청은 농업 공공 데이터를 공유하고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농업 분야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을 위한 기술, 자원의 상용화·현장 보급을 지원해 스마트 농업 기술의 확산을 협력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협의체를 통해 △데이터(농업 AI) △정밀농업 △그린바이오 △현장확산 등 4개 분과를 구성해 18개 협력과제를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