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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세외수입과 체납세 징수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경북도 시·군 세무공무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발굴한 세외수입 신규 수입원을 발굴하고, 제도 개선 사례와 체납세 징수 우수사례 등을 시·군 간 공유하며 담당자들의 실무능력과 전문지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세정과 김정희 세입관리징수담당은 '비용 있는 곳에 의무 있다'라는 제목으로 늘어가는 반려동물에 대한 양육 책임을 높이는 반려동물 등록 관련 수수료 수입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행정비용과 사회적 비용 증가를 원인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