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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도 개장된 황톳길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과 함께 황톳길 걷기를 체험하며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신상진 시장은 "지난해 6곳에 이어 올해 5곳의 황톳길을 추가로 개장하면서 모든 시민들이 가까운 황톳길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건강이 최고이니 건강할 때 많이 걷고, 도심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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