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정부가 매년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하천둔치 차량피해를 줄이기 위해 차량침수 우려 지역을 등급화해 관리하고, 호우특보 기준 강화와 사유시설 재난피해 예방을 위한 국가지원이 확대된다. 또 사전재해영향성검토를 세분화해 관련 행정절차를 내실화하고, 기상영향으로 인한 피해를 예측하는 기상영향예보도 시행된다. 17일 행정안전부는 국토교통부·환경부·기상청·산림청 등 6개부처와 함께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름철 재난대책을 발표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과 황수경 통계청장은 1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만나 ‘여성안전 제고’와 ‘다양한 가족에 대한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관련 통계 개선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는 ‘미투(Me, too) 운동’ 확산을 계기로, 우리 사회 성희롱·성폭력 범죄를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책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에 대한 각종 폭력 실태(통계)를 명확히 파악해 정책개선의 기반으로 삼는..
여성가족부는 국내 정착기간이 장기화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7일 서울시 관악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는 이숙진 여가부 차관 주재로 열리며, 자조모임에서 활동 중인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들, 다누리콜센터 베트남 전담사례관리사 등이 참석한다. 결혼이주여성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자신들이 속한 자조모임의 활동상을 소개하고, 국내..
소방청은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해부 실습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17일과 18일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구급대원들의 인체구조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도 증진은 물론 참혹한 사고현장에 노출되는 구급대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법의학, 죽음에 대한 문화·철학 등 이론수업과 서울대 의과대학(해부학교실)에서 해부 실습으로 진행된다. 이..
여성가족부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를 24일부터 26일까지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현재를 즐기는 청소년, 미래를 여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박람회는 ‘청소년 정책 주장대회’ ‘청소년 모의 선거’ 등 청소년 주도로 열리는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됐다. 개막식에는 청소년과 지도자·학부모·청소년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군산지..
2018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이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365개 시험장에서 19일 일제히 실시된다.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1만315명) 대비 4496명이 늘어난 1만4811명 모집이다. 지원자는 총 21만539명으로 지난해(22만501명) 대비 지원자가 9962명이 감소해 평균 경쟁률이 21.4대1에서 14.2대 1로 하락했다. 이는 최근 5년새 가장 낮은 경쟁률이다. 모집직군별 경쟁률을..
행정안전부는 17일 세종시 고운동 세종누리학교에서 장애학생이 참여하는 지진대피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세종누리학교는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시범운영 학교로 선정돼 지난 5주간(4월16일~5월17일)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135명의 장애학생과 90명의 교직원이 상주하는 특수학교다. 이번 훈련은 세종시 주변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장애학생들의 대피와 구조·구급 상황을 점검하는..
여성가족부는 4월 한 달간 경찰청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주여성 성폭력 피해에 대한 현장점검 및 보호지원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점검활동은 이주여성들이 많이 일하는 농촌이나 서비스업 근로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점검결과 16건에서 22명(형사입건 14명·피해자 구호 3명·보호지원 5명)을 적발하고 구호 등 지원 조치했다. 이번에 이주여성들만을 대상으로 현장검검 및 보호지원 활동을 진행하게..
2029년 5월 16일 인천 남동공단 내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상황실로 접수됐다. 동시에 현장에 도착한 무인기(드론)가 고해상도 영상정보를 수집하고 인공위성은 사고지점 주변의 광범위한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상황실에 제공한다. 구조대원의 현장 진입이 어려운 경우나 2차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긴급한 인명구조·구급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드론과 인공위성의 역할이 진화하고 있다. 특히 지진·산불·태풍·호우 등 광범위한..
앞으로 행정·공공기관에서 발급하는 주민등록 등·초본 등 각종 증명서를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전자문서 형태로 발급받아 개인 또는 기관 간 안전하게 유통하는 전자증명서 발급·유통이 가능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종이 증명서 발급에 따른 국민·기업의 불편과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전자정부 추진으로 대부분의 행정·공공기관에서 온라인 민..
행정안전부가 법률에 위반되는 과태료 관련 자치법규 정비에 나선다. 행안부는 상위법령과 다르게 과태료 금액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거나, 상위법령에 반하는 절차로 주민에게 불편을 주고 행정 처리에 혼란을 야기하는 과태료 관련 자치법규(조례·규칙) 규정 2730건을 정비한다고 15일 밝혔다. 과태료는 행정질서에 장해를 야기할 우려가 있는 의무위반에 대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일정 금액을 부과하는 대표적인 제재로, 20..
여성가족부는 강남역 살인사건 2주기를 맞아 16일 서울 동작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 청년 참여 성평등 정책 추진단(성평등 드리머)과 함께 하는 여성폭력 방지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 청년여성들은 여성으로서 겪은 폭력과 차별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기하는 계기가 되었던 강남역 살인사건을 환기하고, 청년여성의 관점에서 여성폭력 방지 정책의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간담회는 성평등 드리머..
소방청은 16일 오후 2시에 전국 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 참여훈련을 소방차 진입 장애 지역 및 주요 정체 도로 등 소방 출동로 확보가 필요한 349개 지역에서 일제히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민들이 실제훈련에 참여해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양보운전 요령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하여 소방차의 원활한 긴급출동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215개 소방관서 관할 내 소방차 진입 장애..
여성가족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그동안 다양한 가족 지원에 기여해 온 국민들을 격려하고, 변화하는 시대상에 맞는 가족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기념식과 가족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에는 가족 관련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가족정책 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여가부는 이날 기념식에..
행정안전부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국민 참여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전 지자체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전국의 학교·유치원·어린이집과 일부 민간시설이 참여한다. 시·군·구별로 다중이용시설·아파트 등 민간시설을 1개소 이상 중점훈련대상으로 선정해 주민들의 훈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대피 이후에는 지진 행동요령·심폐소생술·소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