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5일(수)

기자

홍길동

채종일 기자

cjil9237@naver.com

경제부 은행팀 채종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jil9237

많이 본 뉴스 2026.07.29~2026.08.05

하나은행, 예금 포트폴리오 재편 효과… 이자이익 성장 1위

[보험세미나]이해민 "보험업계 성장은 사회 안전망의 성장…보험 역할 확대 위해 노력하겠어"

기술신용대출 5년 만에 최대 폭 증가…기업·신한 견인

비은행 성장 확인한 우리금융… 이젠 수익성 레벨업 정조준

[보험세미나]신장식 "보험산업 전환점에 서 있어…사회 안전망 등 역할 확대해야"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 확정 '3선 도전'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로 현직인 이철우 지사가 확정됐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14일 "당내 경선 결과 이철우 후보가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12~13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하고, 후보별 가점과 감점을 적용해 최종 확정됐다. 앞서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인사들이 공천에서 탈락한 뒤 잇따라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이성배 "품격 있는 새로운 보수, 경기도에서 증명하겠다"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13일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아나운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보수 정치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 앞에서 위기를 외면하지 않겠다"며 "AI 정책학 박사과정을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현장으로 돌아와 새롭게 도전하는 길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에는 당초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후보로 등록했다..

이정현 "지지율 18%는 숫자 아닌 경고…계파 해체·절윤·세대교체해야"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2일 보수정당 위기의 원인으로 계파 정치와 내부 권력투쟁, 인적 쇄신 부재를 지목하며 전면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 현장에서 체감한 민심을 전하며 "지지율 18%는 숫자가 아니라 경고다. 익숙한 공천, 오래된 얼굴로는 절대 살 수 없다"며 당의 생존을 위해 기득권 포기와 험지 출마, 젊은 세대 중심의 재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계파 해체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경기도 기권패' 우려까지 나오자…조광한, '선당후사' 마중물 자처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2일 국회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경기도지사 후보 자리를 확정하지 못한 채 인물난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조 최고위원이 '구원투수'를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조 최고위원은 이날 "지난 두 달여 동안 선거 승리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모시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지만, 아직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며 "일단 저라도 뛰어들어 우리 당의..

'미국행' 장동혁 "지선, 민주주의 지키는 거대한 전선 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이번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이 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저는 지방선거를 앞둔 현재의 분열과 고통의 시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법치, 시장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강..

국힘 최고위서 '공천 갈등' 폭발…송언석 자리 뜨고 장동혁 진화

국민의힘이 9일 책임당원 100만명 돌파 기념식을 앞두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을 둘러싼 공개 충돌을 노출했다. 양향자 최고위원과 김재원 최고위원이 각각 경선 과정과 후보 검증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하면서 당내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양 최고위원은 이날 회의에서 경기도지사 경선 추가 공모를 앞두고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 안팎에서 나오는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반도체·AI 전문가이자 기업인을..

장동혁 "굴종적 대북정책 중단해야"…李 연임론도 재점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기조를 겨냥해 "아무리 내주고 양보해도 북한은 우리를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상대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가 다 하고 싶은 대로 해도 안보만큼은 안 된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어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무인기 사과에 대한 김정은의 반응을 두고 '신속한 상호 의사 확인'이라는 등 호들갑을 떨었지만, 하루도 안 돼 '개꿈 같은 소리'라..

여 "응급 조치" 야 "선심성 살포"… 26조 추경안 충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둘러싸고 이틀째 충돌했다. 민주당은 중동발 경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조치라고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선거를 앞둔 '선심성 예산'이라며 공세를 이어갔다.이날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재관 민주당 의원은 "이번 추경 편성은 유가 상승에 의한 경제 쇼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 처방"이라며 "국채를 발행하지 않고 초과 세수와 기금 재원만으로..

여야,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국조서 충돌…박상용 ‘선서 거부’에도 공방

여야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서 박상용 검사의 증인선서 거부와 국민의힘의 별도 청문회 개최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특히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조작 기소' 주장에 맞서 공세를 폈고,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장외에서 연 별도 청문회를 "불법"이라고 반발했다. 이날 핵심 쟁점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의 증인선서 거부였다. 나..

[6·3지선 예비후보를 만나다] 이철우 "지금은 실험할 때 아냐…내가 시작한 일 마무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금은 새 사람이 실험할 때가 아니라 판을 바꾼 사람이 완성할 때"라며 자신이 경북의 핵심 현안을 마무리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지난 3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세계 60위권 국가 규모에 버금가는 경제권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 사명을 완수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발판까지 만드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통합신공항과 영일만항, 대구·..

경북지사 경선 '원팀' 될까… 이철우 지지 잇따라

6·3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로 이철우 현 도지사를 지지한다는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에 이어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도 이철우 지사를 공개 지지하며 '이철우 대세론'이라는 말까지 등장하고 있다. 당 원내에서도 이 지사에 대한 지지도가 더 큰 것으로 전해진다. 6일 국민의힘 고위 관계자는 최 전 부총리와 백 전 차관의 지지 선언에 대한 질문에 "정치는 당선 가능성이 큰 사람한테 힘을 합치는 것"이라며 "당 원내에서도..

국민의힘, 정부·여당 추경안 파상공세…'감액·조정안' 제시

국민의힘이 2일 정부·여당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공세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이 열린 이날 국민의힘 지도부는 최고위원회의, 의원총회, 브리핑, SNS 등을 통해 일제히 추경안을 비판했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구체적인 감액·조정안을 제시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추경 시정연설은 선거 후 세금 핵폭탄을 떨어뜨리기 위한 달콤한 마취제"라며 "무능은 현금 살포로..

장동혁 "李정권 망친 부동산 국민의힘이 바로 잡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부동산 현장을 찾았는데 전월세 가격이 폭등하고, 물량도 잠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10.15 대책을 시행할 때부터 충분히 예견됐던 문제임에도 정권이 억지를 부린 결과"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토지거래허가제와 대출 규제로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해 빚을 못 갚은 경매 물건이 쏟아져 나와 전세는 씨가 마르고 월세는 폭등할 것"이라며 "규제가 아니..

[6·3지선 예비후보를 만나다] 김재원 "내가 쇠퇴하는 경북 바꿀 전략가…'8년 정체' 바꾸겠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지난달 30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발전에 자부심을 가진 경북에 새로운 리더십, 시대에 맞는 리더십으로 '에너지 수도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고향인 경북의 쇠퇴를 보며 6·3 지방선거에서 경북지사로 나서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도민 사이에서 경북이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중앙정치 경험이 많은 정치인에 대한 요구도 크다"고..

이정현 공관위 좌초… 새 위원회가 재보궐 공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 전원이 31일 사퇴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위해 새 위원회를 꾸리는 게 좋겠다는 의사에 공관위와 당 지도부가 공감해 내린 결정이다. 이정현 공관위는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50만 이상 도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도지사 경쟁을 위해 접촉하던 유승민 전 의원에 대해서는 접촉 포기 의사를 내비쳤다.   이 공관위장은 이날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일부 지역과 경기도지사 공천을 제외하면 당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