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대선 유세 중 총격을 받은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향해 "끔찍한 정치 폭력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14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엑스(옛 트위터)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한국민들은 미국민들과 함께 한다"며 위로를 건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열린 대선 유세 과정 중에 괴한의 총격을 받고 오른쪽..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북한 주민은 대한민국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으로,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가장 기본적 책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탈북민의 현실이 담긴 영상을 보다가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정부 최초로 지정된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북한 주민을 비롯한 탈북민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거듭 강조하면서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 문제를 강력 규탄하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탈북민 청소년으로 구성된 '챌린저스' 야구단의 미국 방문 출정식을 찾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 참석 후 챌린저스 출정식에 들러 이들을 격려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이날 출정식은 '자유를 향한 홈런'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평소 자유와 인권 등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를 강조하는 윤 대통령의 강조점과 일맥상통하는 문구다. 윤..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를 두고 "북한을 탈출해 해외에 있는 동포들이 강제로 북송되지 않도록 모든 외교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강제북송 문제에 대해선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절규를 가로막는 반인륜적 행태"라고 비판했다.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에겐 초기 정착지원금 확대·채용기회 확대·고용기업 세액공제 등의 지원 정책도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
[속보] 尹 "북한 동포 단 한명도 돌려보내지 않을 것" 강제북송 언급
[속보] 尹대통령 "탈북민 고용기업에 세액 공제" 혜택 약속
[속보] 尹 "탈북민 초기정착금 대폭 개선할 것"
국민의힘은 "윤석열정부가 복원한 한·미간의 신뢰가 북한 정권의 무도한 도발을 막을 강력한 억제력이 됐다"고 13일 밝혔다. 호준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비핵국가가 미국과 직접 핵 작전을 논의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라며 이 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11일(현지시각)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양자 회담에서 미국의 전략 핵자산을 한반도에 상시 배치하는 것을 포함한 핵 운용..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손준성·이정섭 검사의 탄핵 심판에서 여당 몫으로 추천된 국회 측 법률대리인을 해임한 것으로 13일 전해졌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정 의원은 최근 손·이 검사의 탄핵 심판에서 국회 측을 대리한 김용관 변호사에게 해촉을 알렸다. 김 변호사는 사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결정으로 탄핵 심판의 국회 측 변호사는 야권이 추천한 김유정 변호사만 남게됐다. 손·이 검사 탄핵소..
외교부는 한·미가 지난 11∼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환경협력위원회(ECC)·환경협의회(EAC)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 정부측에선 외교부·환경부·해양수산부·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가, 미국측은 국무부·무역대표부(USTR)·주한미대사관 등이 참석했다. ECC는 지난 2012년 체결된 한·미 환경협력협정에 따라 외교부와 국무부가 환경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다. 양측은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기후변화,..
북한이 NATO(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공동성명에 대해 '불법 문서'로 규정하고 "가장 강력히 규탄 배격한다"고 13일 밝혔다. 북한 외무성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대변인 담화를 내고 나토 정상회의 공동성명이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의 합법적 권리를 훼손하는 불법문서이며 전 지구적 범위에서의 신냉전과 군사적 대립을 고취하는 대결강령"이라며 이 같이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은 "미국과 그의 대결수단으로 전..
방송통신위원회는 11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2024년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프로젝트'를 추진 방침을 밝히고, 위치정보 분야에서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등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2012년도엔 해당 프로젝트 공모전에서 '배달의 민족'이 우수상을 받았다. 방통위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대한민국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공모전과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세종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 과정에서 도로연결 금지구간에 대체 도로를 개설할 수 있도록 부당 설계가 협의된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감사원은 11일 '세종시-조치원 연결도로 확장공사의 설계 위법 등 관련 사항'에 대한 감사 결과를 공개하고, 대체 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논산국토관리사무소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추진하는 이번 도로확장 공사는 국도 1호선 중 '행복도시-조치원읍..
정부는 지자체에서 조례로 지급하는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미지급자를 찾아 보훈 수당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자체 참전유공자 유가족 수당 지급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마련해 소관 부처인 국가보훈부와 243개 지자체 등에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 권익위는 "현재 모든 지자체(243개)에서는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를 운영하며 그 중 상당수 지자체(163개)는 참전유공자가 사망할 경우 배우자 등에게 참전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피해규모가 4000억달러(약 557조원) 규모로 추산되면서 한국 기업들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재건 비용으로만 약7500억달러(약1000조원)의 예산을 구상한 만큼 세계 기업들의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은 공항 복구와 도시 재건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했다. 산업기계 전문기업인 현대에버다임도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드릴 크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