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들이 10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기정사실화하며 "돌이킬 수 없는 길"에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소 400억유로(약 60조원) 지원으로 러시아에 맞서는 "흔들리지 않는 연대"도 약속했다. 이들은 조건이 충족되면 우크라이나에 '가입 초대장'을 보낼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시점을 밝히지는 않았다. 나토 정상들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에..
한덕수 국무총리는 집중호우 피해를 막아줄 물막이판 설치와 관련해 "위험상황에서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설치됐는지 지속 점검하는 한편 평소 주민들에게 사용방법을 적극 안내해야 한다"고 11일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침수취약 지대인 서울시 마포구 주택가를 찾아 "무엇보다 반지하주택 등 지하공간에서 인명피해가 없어야 하며 돌발적 집중호우 발생 시 하천 산책로에서의 고립, 급류 휩쓸림 사고에 대비하여 일선 지..
국민권익위윈회는 UNDP(유엔개발계획)와 함께 이날 우즈베키스탄의 아크말 부르카노프 부패방지청장을 포함한 주요 정부기관 관계자와 함께 한국의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한 화상 연수를 실시한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공직자가 부패행위 없이 투명·공정하게 업무 정책을 처리한 정도를 국민 관점에서 정의해 측정한다. UNDP는 천연·인적자원 개발 후원으로 저소득국가들의 경제·사회적인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국제기..
한덕수 국무총리는 10일 여름철 집중호우 상황 대비와 관련해 "정부의 가장 큰 목표는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관계부처와의 영상회의에서 "극한 호우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정부와 지자체의 대응이 더욱 치밀해야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새벽 사이 충남·전북 등을 중심으로 발생한 호우 피해상황..
국민권익위원회는 발달장애 맞춤형 돌봄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공개토론회를 열고 관계기관과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권익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주호영 국회부의장, 한국카리타스협회와 공동으로 '발달장애 맞춤형 돌봄 지원방안 공개토론회'를 열고 발달장애인 가족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열렸다. 이 자리엔..
정부는 10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방류한 오염수에서) 채취한 시료에서는 리터당 187~276베크렐(Bq)의 삼중수소가 측정돼 배출목표치인 리터당 1500베크렐(Bq)을 만족했다"고 밝혔다. 또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105건 중 방사능 검출 수산물은 없었다고 전했다. 김성규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이날 정부 브리핑에서 "도쿄전력이 공개한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방류가 계획대로 이..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1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여름철 호우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국무조정실은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행안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 중인 재난안전관리본부 직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방 실장은 이날 점검회의에서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운영현황과 기상청의 기상 전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여름철 호우 대처상..
정부는 한·미·일 협력체계와 한·일·중 3국 협력 복원 등 외교안보 성과는 물론, 경상수지 흑자 전환과 원전·방산 수출 확대 등 경제 성과 등으로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의 분기점을 마련했다고 10일 평가했다. 특히 건전재정 기조 하에 경제성장률과 물가·고용 등 전반적인 지표도 개선됐다고 밝혔다.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3차 외청장 회의에서 "그간 모든 정부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 경제, 외교..
나토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방문차 방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틀 간의 하와이 방문 일정을 마치고 워싱턴DC로 출발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후 하와이 히캄 공군기지에서 공군 1호기에 올랐다. 새뮤얼 파파로 인도태평양사령관과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폴 라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이서영 주호놀룰루 총영사 등이 윤 대통령을 배웅했다. 육·해·공군 소속 미군 장병 20여명이 도열한..
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민간의 우수 인재를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으로 환경·홍보·청소년 분야 민간전문가 3명이 공직에 영입됐다고 10일 밝혔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이날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국무조정실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사무처 공정전환과장, 한국잡월드 홍보협력본부장, 국립공원공단 북한산생태탐방원장의 직위에 각 분야 전문가가 임용됐다. 인사처는 △..
한덕수 국무총리는 추가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연이은 호우로 지반이 약화돼 산사태나 경사지 붕괴가 우려되므로 위험지역을 지속 점검하고 사전 대피에 만전을 기하라"고 9일 긴급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추가 집중호우 관련 긴급지시'를 내리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한 총리는 "일반적인 통행은 물론,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을 이용한 위험지역 접근도 철저히..
감사원은 울진군이 울진마린C 골프장을 11년간 민간에 관리 위탁한 것은 관련 법률 위반이라며 제기된 감사 청구 결과에 대해 "울진군수는 위탁기간·위탁료 등 공유 재산법령에 맞게 관리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감사 결과를 9일 밝혔다. 아울러 행정재산을 민간에 관리위탁할 경우 관련법이 정한 방식과 다르게 위탁료 징수 조건 등을 적용해선 안 된다며 울진군 관계자들에 주의를 촉구했다. 청구인 A씨 등 618명은 울진군..
한덕수 국무총리는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단에 "심리코칭에서 회복치료, 영양식단까지 맞춤형 종합지원인 '케어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격려사에서 "런던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프랑스 현지에 사전 훈련캠프를 마련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지금까지 긴 시간 갈고닦아 온 여러분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길..
방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9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순직 해병 특검법 재의요구안'을 전자결재를 통해 재가하며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재의요구안을 오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전자결재로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에 "어제 발표된 경찰 수사 결과로, 실체적 진실과 책임소재가 밝혀진 상황에서 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순직 해병..
국민권익위원회는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 이하 LH)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현장의 부패·공익침해행위 예방과 반부패·청렴문화를 확산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권익위는 "이날 업무협약은 부패·부실공사 없는 안전한 공공주택 공급을 통해 LH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선도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추진됐다"며 "LH와 건설현장의 부패·공익침해행위 예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