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황인범 '맑음'·황희찬 '흐림'...이강인·김민재 기대감 '솔솔'
김민재 주장 완장 출격… 뮌헨, 제주에 2-1 승리
유해란, 메이저 3연패 시동… 13년 만의 대기록 도전
유튜브 '고성국 TV'를 운영하고 있는 고성국 박사가 23일 "네이버·다음이 포털 뉴스를 총괄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를 중단하겠다고 했다. 국민이 이겼다"고 말했다. 고 박사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실상 제평위는 끝났다고 봐도 무방하다. 포털 쪽 관계자는 일각에서 제기한 우려들을 종합반영해 개선방안이 마련해 활동을 재개하겠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날짜를 제시하지 않고 중단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
대통령 거부권으로 국회로 돌아간 간호법 제정안을 두고 여야가 재협상을 하기로 했다. 지난달 27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은 지난달 27일 단독으로 간호법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7일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면서 폐기 가능성이 커졌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그간 의료계와 적극적으로 만나면서 의견을 수렴했고 이를 바탕으로 야권과 재협상에 나서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북한에 의한 해킹 의혹에 대해 국가정보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합동 점검을 받게 됐다. 아울러 선관위는 전·현직 간부들의 '자녀 특혜채용' 의혹에 대해 5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자녀의 선관위 재직 여부를 전수 조사하기로 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소속인 이만희 의원은 23일 경기도 과천 선관위에서 박찬진 사무총장과 면담을 하고 기자들과 만나 선관위·국정원·KISA 등..
각종 설화로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받은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3일 "총선을 앞두고 최다득표로 당선된 최고위원으로서 많은 역할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SBS라디오에서 "자유주의를 전파하는 정치적 운동을 계속 할 생각"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은 만큼 국민의힘 소속으로 차기 총선 출마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나름대로의 정치적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뜻..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23일 북한의 해킹 시도와 사무총장 자녀 특혜 채용 의혹 등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찾는다. 2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행안위 여당 간사인 이만희 의원 등 여당 행안위원들은 이날 오전 경기도 과천의 중앙선관위를 찾아 박찬진 사무총장 등과 면담할 예정이다. 여당 행안위 소속 의원들은 지난 16일 전체회의에서 선관위가 북한 해킹공격 관련 국가정..
올해부터 점차적으로 포털뉴스에 대한 규제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2일 네이버·카카오가 뉴스 서비스 입점 업체를 평가해 온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아시아투데이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포털 뉴스의 문제점을 잇따라 제기했고, 정부여당도 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 절차에 나서면서 포털 뉴스가 사실상 '폐점'하는 수순에 들어갔다. 또 국민의힘 ICT 미디어진흥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국민의힘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중견기업들의 규제 문턱을 낮추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국민의힘 당 지도부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중견기업들을 만나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엔 김기현 대표와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김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국내 중견기업 수는 전체 기업 중 1.4..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23일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 생가를 먼저 찾고 이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4주기 추도식에 참석한다. 차기 총선을 앞두고 보수·진보의 두 전직 대통령을 추모하는 일정으로 통합 기조를 분명히 하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2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 후 취재진에게 "김 대표가 내일 전략기획부총장 박성민 의원, 당 대표 비서실장 구자근 의원과 함께 오전에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는 22일 오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일명 '의원 가상자산 이해충돌 방지법'을 여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은 이날 오후 전체회의에서 여야 이견 없이 처리될 예정이다. 법안이 처리되면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 등록해야 하는 국회의원 당선인의 재산에 가상자산도 명시해야 한다. 현행법이 규정한 국회의원의 '사적 이해관계 등록' 대상에 기존 현금, 부동산, 주식..
'의원 가상자산 이해충돌 방지법' 정개특위 소위 통과… 오후 전체회의서 처리 (속보)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해 "민주당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국회 윤리특위에서 조건 없이 신속하게 징계 절차를 추진하든지, 아니면 (김 의원) 본인 스스로 의원직을 자진 사퇴하고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길밖에 없음을 명심하라"고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김 의원 탈당으로 손을 털었다고 생각하거나 더..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시찰단 파견 결정에 잇단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자당의 망신 행위는 옳고,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이번 시찰단은 틀렸다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상화되는 한·일 관계, 한·미·일 관계로 대통령 지지율이 올라가자 민주당이 다급한 탓인지 대통령 외교 행보를 두고 '닥치고 비난..
대통령실은 19∼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성과물로 인도·태평양 경제 외교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점을 비롯해 '농업·바이오·기후(ABC)', 그리고 핵심 광물 그룹 협력 체계화를 꼽았다. 최상목 경제수석비서관은 지난 20일 히로시마의 한 호텔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세계 인구 1위로서 성장 잠재력을 보이는 인도, 중국과 미국에 이은 우리나라 제3대 교역국이자 한-아..
일본에서 개최된 G7 정상회의에 참관국 정상 자격으로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방일 성과로 '경제' 분야를 꼽았다. 대통령실은 그 중에서도 '농업·바이오·기후'(ABC)와 인도·태평양, 핵심 광물을 부각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9~21일 일본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잇달아 양자·다자회의 일정을 소화하며 각국과의 경제협력에 방점을 찍고 일정을 소화했다 최상목 경제수석비서관은 지난 20일 히로시마의 한 호텔 내 프레스..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방자치단체 산하 공공기관장의 임기를 임명권자인 지자체장과 일치시키는 내용의 입법을 발의한다. 21일 조해진 의원실에 따르면 지자체장 교체 시기에 반복되는 '산하기관 알박기 인사'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입법 절차가 조만간 국회에서 본격 추진된다. 조 의원실은 이날 지방공기업법·지방연구원법·사회서비스업법·지방의료원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자체 산하기관의 사장·이사장·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