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태국서 러 남매·일가족 5명 피살…총리 "러 국민께 사과"
파키스탄 눈사태, 14좌 최단기 완등 니르말 푸르자 등 10명 전원 사망
[기자의눈] 96兆원 베트남 북남고속철, 한국이 줄 수 있는 것은
러 잠수함 깜라인 떠난 이튿날…미 핵항모 베트남 다낭 입항
인니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방북 요청…가겠다고 답했다"
12일 베트남 남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44명으로 늘었다. 12일 오후 베트남 보건부는 남부 빈투언성에서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미국을 다녀온 후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34번 확자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34번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2세 손녀, 59세 남편과 29세 아들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캄보디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다. 크메르타임즈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캄보디아 보건부는 7일 메콩강 크루즈선을 타고 캄보디아의 캄퐁참주(州)에 도착한 영국인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캄보디아의 누적 확진자수는 5명으로 늘었다. 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출항한 이 크루즈선에 동승했던 다른 영국인 여성 1명은..
베트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슈퍼 전파자’로 추정되는 17번 확진자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베트남뉴스통신 등 현지 언론의 1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당국은 17번 확진자인 N(26)씨가 베트남 여권과 영국 여권을 사용해 귀국 당시 검역을 피했다고 확인했다. 11일 베트남 공안 관계자는 “17번 확진자가 비자 없이 유럽 국가를 여행하기 위해 유럽에선 영국 여권을 사..
베트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베트남 보건부는 남부 빈투언성에서 64세 여성·37세 여성과 28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10일 미국을 다녀온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4번 확진자의 가사도우미, 직원과 며느리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당국은 34번 확진자의 가사도우미인 64세 여성과 직원인 37세 여성이 발열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승차 공유 서비스인 그랩과 베트남 택시회사의 갈등에 베트남 고등인민법원이 다시 한 번 택시 업계 손을 들어줬다. 11일 VN익스프레스는 전날 베트남 고등인민법원이 그랩과 비나선의 항소심에서 그랩의 항소를 기각하고, 비나선에게 48억동(약 2억4000만원)을 배상할 것을 판결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고등인민법원의 판결에서 재판부는 2016년 베트남 교통부 24호 결정이 운송업체와 승객을 연결시키는..
베트남 다낭에서 35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베트남 보건부는 중부 다낭에서 29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다낭에 위치한 한 전자제품 매장의 직원으로 지난 4일 오후 매장에서 22·23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국적의 22·23번 확진자는 ‘슈퍼 전파자’로 추정되는 17번 확진자와 런던발 항공편을 함께 이..
캄보디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3명으로 늘었다. 11일 프레시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캄보디아 보건부는 전날 65세 영국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5일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메콩강 크루즈선을 타고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시를 거쳐 7일 캄퐁참주(州)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이 여성은 ‘슈..
베트남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더 발생해 누적 확진자 34명을 기록했다. 10일 저녁 새로 발생한 34번째 확진자는 ‘슈퍼 전파자’로 추정되는 17번 확진자와는 무관하고 미국·한국·카타르를 방문·경유한 이력이 있어 보건 당국의 긴장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17번 확진자는 2일 영국·이탈리아 등 유럽 여행을 마치고 영국 런던발 비행기를 이용해 하노이로 귀국한 뒤 6일..
베트남에서 3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베트남 보건부는 중부 호이안에서 58세 영국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유럽여행을 다녀온 후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7번 확진자와 같은 베트남항공 VN0054편을 이용했다고 보건부는 설명했다. 지난 6일, 약 3주만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베트남은 10일 오..
지난달 14일, 아세안 10개국은 “아세안 국가들은 함께 협력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을 우선시 할 것”이란 성명을 발표했다. 베트남이 의장국 자격으로 주도해 아세안의 공동 대응을 촉구하는 성명 이후, 곧바로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중국-아세안 특별 외교장관 회의가 열렸다. 이처럼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베트남은 아세안 의장국으로서의 역할을 강화..
영국에서 전세기를 이용해 베트남으로 귀국한 베트남인이 32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유럽 여행을 다녀온 후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17번 확진자의 친구로 알려졌다. 10일 베트남 보건부는 런던에서 전용기를 이용해 베트남 호찌민시로 입국한 24세 베트남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달 27일 17번 확진자와 같은 파..
베트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를 이용한 후 격리될 처지에 놓인 현지 기업인이 자신 대신 부하직원을 격리시설에 보냈다가 당국에 적발됐다. 10일 온라인 매체 징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중부 꽝찌 성 보건 당국은 지난 8일 밤 현지 호텔에 투숙한 모 업체 대표 H씨 등 4명을 병원에 격리했다. 이들은 지난 6일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꽝찌성과..
베트남에서 3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앞서 발생한 확진자 13명과 같이, 17번 확진자와 같은 항공편을 이용한 외국인 승객이다. 9일 오후 베트남 보건부는 3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유럽여행을 다녀온 후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7번 확진자와 같은 항공편을 이용한 49세 영국 남성이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해당 환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할 우려가 높아지자, 베트남이 EU·영국을 대상으로 한 무비자 입국 제도 중단 및 전 국민 검역 신고 추진을 검토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9일 베트남정부뉴스와 뚜오이쩨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부 득 담 베트남 부총리는 ‘베트남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를 위한 국가지도위원회’ 회의에서 EU·영국에 대한 무사증(무비자) 제도를 일시 중단하는..
8일 오후 베트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한 데 이어 1명이 추가되며 누적 확진자 30명을 기록했다. 8일 오전에 발생한 확진자 1명을 포함, 하루에만 총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8일 저녁 베트남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30번째 확진자는 앞서 보건부가 오후에 발표한 8명의 신규 확진자와 같이 외국 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