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5일(수)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7.29~2026.08.05

미·이란, 에너지전쟁 임박…호르무즈 피격·유가 90달러에 세계경제 경보

미 연준, 금리 '매파적 동결'에 국채 30년물 5.21% 폭등…다우 1153포인트 하락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5.3% 급락

이란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미 공습 중단 뒤 타협안 이행 시험대

트럼프, 이란에 "참수 전 마지막 기회"…협상 진위 공방 속 유가 5% 하락

정부 "美 호르무즈 선박 구출 작전 참여 검토 중"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선박을 구출하기 위한 미군의 다국적 해상 작전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 참여 검토에 착수했다.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 'HMM 나무호' 폭발 사고로 우리 선박의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명분으로 한국의 프로젝트 프리덤 합류를 촉구하면서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중동 안보 전략을 운용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트럼프 "화물선 피해 韓, 호르무즈 작전 합류할 때"…미·이란 무력 공방에 휴전 위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이란이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과정에서 한국 화물선을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한국의 작전 동참을 촉구했다. 한국 정부는 HMM 선박 폭발·화재 원인과 피격 여부를 확인 중이다. 미국과 이란은 해방 프로젝트 착수 첫날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무력 공방을 벌였고, 아랍에미리트(UAE)와 오만 공격 보도까지 나오면서 4월 7일 이후 유지되던 휴전..

백악관 인근서 비밀경호국·무장괴한 총격…출입기자단 만찬 암살미수 뒤 경호 긴장 재고조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D.C. 백악관 인근에서 미국 비밀경호국(SS) 요원들과 무장괴한이 총격을 주고받았다. 지난달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암살미수 사건 이후 열흘도 지나지 않아 발생했다. 당국은 트럼프 대통령 겨냥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수사에 착수했다. ◇ SS, 백악관 외곽서 총기 의심 인물 발견...용의자 발포에 SS 응사…미성년자 1..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 프로젝트' 발동…이란 통제 확대에 미·이란 충돌 위기 고조

미국이 4일(현지시간) 페르시아만에 발이 묶인 선박들을 호르무즈 해협 밖으로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지원에 착수했다며 미국 국적 상선 2척이 해협을 안전히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어떤 상선도 통과하지 않았다"며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즉각 부인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제구역을 아랍에미리트(UAE) 영해 일부까지 대폭 확장하는 맞..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감축 단행…메르츠 '전략 부재' 발언에 직격 보복

미국이 독일 주둔 미군 약 5000명을 철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미국 관리를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숀 파넬 국방부 대변인은 이를 공식 확인하고, 감축 완료까지 6개월에서 1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탈리아·스페인 주둔 미군 감축까지 시사하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 전반으로 긴장이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미 독일주둔 여단 전투팀..

전 북핵 6자회담 미 차석대표 "김정은, 미국과 관계 정상화 원하지만 핵보유국 인정 요구"…대북 협상 지렛대 약화

조지프 디트라니 전 북핵 6자회담 미국 차석대표는 30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여전히 원하지만,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라는 조건을 내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디트라니 전 차석대표는 2005년 6자회담 공동성명 당시와 달리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대폭 확장되고, 중국·러시아가 북한을 사실상 보호하면서 미국의 협상 지렛대가 크게 약화됐다고 진단했다. 디트라니 전 차석..

"북한, 이란에 40년간 스커드C→ICBM급 미사일 기술 이전…공장·잠수함·지하시설 지원"

북한이 1983년 이란·이라크 전쟁을 계기로 이란에 스커드(Scud) 미사일 공급을 시작한 이후 40여년간 단거리탄도미사일(SRBM)부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이전하고, 공장·지하 시설·잠수함·침투용 고속정까지 구축해줬다는 평가가 나왔다. 브루스 백톨 미국 앤젤로주립대 교수는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허드슨연구소가 30일(현지시간) 워싱턴 D.C. 허드슨연구소에서 공동 주최한..

뉴욕증시, 2020년 이후 최대 랠리…빅테크·AI에 사상 최고 경신

미국 빅테크(거대 기술기업)의 호실적과 인공지능(AI) 투자 급증에 힘입어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4월을 마감했다. S&P 500은 중동 분쟁 발발 초기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매도세로 하락했다가 회복해 4월 한 달간 10% 급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성공 소식이 나왔던 2020년..

영 김 미 하원 동아태소위원장, 북한인권법 재승인 최선 다짐..."탈북민의 입 되겠다"

영 김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은 29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레이번 하원 의원회관에서 탈북민 11명이 참석한 원탁회의를 주재하고, 2018년 이후 6년 이상 재승인이 중단된 북한인권법을 "이번 의회 내에서 가능한 한 빨리 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 김 위원장은 "공식 자리이기 때문에 영어로 말하겠다"며 회의를 영어로 시작했으나 탈북민들의 생생한 증언이 이..

[단독] 전 미 국무부 군축담당 차관, '북핵 비확산 협상론' 정면 비판..."김정은에 생명줄 제공, 무의미"

로버트 조지프 전 미국 국무부 차관은 29일(현지시간) 미국 내 일각의 '비핵화 대신 비확산·군축 협상론'을 "무의미(irrelevant)하다"고 일축하며 30년간 실패한 비핵화 협상에서 경시했던 인권 문제를 안보 전략에 통합하는 것이 비핵화 달성의 실질적 경로라고 강조했다. 조지프 전 차관은 비확산 협상론이 북한을 사실상의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전제를 깔고 있고, 협상 구도 진입 자체가 제재 완화·자원·정..

헤그세스, 이란 개전 후 첫 청문회서 "北이 교훈" 경고…전비 250억달러·전사자 14명 첫 공개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이란의 핵 야망을 북한식 전략으로 규정하며 이번 군사 작전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미국 국방부는 이날 이란전쟁 비용이 지금까지 250억달러(37조1400억원)라고 밝혔으나 민주당은 장기화와 경제적 재앙을 이유로 이번 전쟁이 '수렁(Quagmire)'이라고 비판했다. ◇ 헤그세스 "北이 교훈"…재래식 미사일 방패막 뒤 핵 완성·이란 동일 전략 경고..

트럼프 "주독 미군 감축 검토"…메르츠 총리, 이란전쟁 비판에 미군 감축 카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 내 미군 감축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조만간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미국의 이란 전략을 전략 부재와 굴욕으로 규정한 것에 대한 반응으로 안보 지원을 지렛대로 동맹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주독 미군 감축 결정 여부가 전후 형성된 대서양 동맹의 구조적 변화를 가를 최대 변수로 부상했다. ◇ 트럼프의 '안보 지..

연준, 기준금리 '매파적 동결'…1992년 이후 최다 반대표·파월 이사직 잔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하지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12명 중 4명이 반대표를 던지며 1992년 10월 이후 최다 이견이 표출됐다.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향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는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둘러싼 위원 간 시각차가 드러났다..

미 국방부, AI·저가 드론 결합, 전쟁 수행 방식 재편…구글 기밀 계약·드론 타격 확대

미군이 드론과 인공지능(AI) 전력을 동시에 확대하며 전쟁 수행 방식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구글이 28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전쟁부) 기밀 AI 계약에 합류하고, 미군은 드론·공격기를 늘려 해상 타격을 확대했다. 저가 드론 확산과 AI 결합은 전장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법적·윤리적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 ◇ 구글, 미 국방부와 기밀 AI 계약 서명…안전 조항 "동의일 뿐" 계약 위반 성립 안 돼 구..

글로벌 완성차, 中 브랜드 76% 확대 속 현지화 한계...중국 생산 기반 글로벌 수출 전략 확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중국 베이징(北京) 모터쇼에서 현지 합작 파트너사 기술을 접목한 전동화 신모델을 대거 공개했지만, 중국 브랜드의 점유율이 2030년 76%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처럼 현지화 전략의 성과가 '좋게 평가해도 중간 정도 성과(moderately successful at best)'에 그치자, 독일 폭스바겐(VW)·일본 닛산(日産)자동차..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