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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은 30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6월 기준 매출 수주잔고는 현대중공업 조선 부문 88억8000만 달러, 현대삼호중공업 50억 달러, 현대미포조선 30억 달러”라고 밝혔다.
한국조선해양은 30일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쉘의 경우 수주 관련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당초보다 발주 선박 수를 늘려서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조선해양은 30일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에서 2분기까지 18척 수주 그쳤다”며 “카타르, 모잠비크 등 프로젝트 가시권에 있다. 일단 LNG선은 수주목표치를 채울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4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8.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조5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1.3% 감소했다. 순이익은 222억원으로 59% 줄었다.
현대미포조선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2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24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9% 감소했다. 순이익은 32억원으로 83.1% 줄었다.
한국조선해양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92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7.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925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0.1% 증가했다. 순이익은 4억원으로 99.8% 줄었다.
SK네트웍스는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0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4.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433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0.9% 감소했다. 순이익은 1032억원으로 1684.7% 늘었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5나노 공정은 2분기에 양산 착수했고 하반기 대량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며 “5나노 수율은 개선 중이고 4나노 개발 중단은 사실 무근이고 4나노 2세대 개발까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D램과 낸드 재고가 적정 수준으로 고객사들의 긴급 요구에 대비해 재고를 다소 늘렸다”고 말했다. 이어 “재고수준은 하반기로 가면 적정하게 줄어들 전망”이라며 “코로나19 영향이 하반기까지 이어지면서 클라우드발 서버 수요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상반기 서버 고객사들이 재고확보를 위해 좀 더 구매해 하반기 구매는 상반기보다 덜 할 전망..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2분기 판매량은 휴대폰이 약 5700만대 태블릿이 700만대를 기록했고, 휴대폰 내 스마트폰의 비중이 90% 중반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3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상승하고, 태블릿 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서버의 경우는 고객사의 응용에 따라 수요가 달라질 것 같다”며 “모바일은 중저가 중심으로 한 수요 회복과 하반기 5G 스마트폰 중심으로 수요 회복이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규 게임 콘솔 출시로 하반기 그래픽카드와 세트발 메모리 수요가 견조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상반기 파운드리 사업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5나노 양산 착수 및 4나노 공정 개발을 진행 중으로, 5나노·4나노 2세대 공정 개발에도 착수해 기술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삼성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사업부 마케팅팀의 한진만 전무는 “2분기는 온라인 교육으로 클라우드향 서버 수요가 견조했다”면서 “모바일 수요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 코로나19로 수요가 약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는 미중갈등 이슈 등이 있지만, 주요 서버 고객사 업체들의 재고 등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두산인프라코어가 협력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2020 리딩 서플라이어’활동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리딩 서플라이어’는 선진 사례와 혁신 기법을 전파해 협력사 경쟁력을 높이는 두산인프라코어의 동반성장 활동이다. 자체적인 협력사 육성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협력사의 생산 운영, 품질 보증, 제조 기술 등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 대상에는 냉각장치(라디에이터) 부품류를 공급하고 있는 ㈜해송엔지니어링을 비롯해 건..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분기배당으로 1주당 354원을 현금배당한다고 공시했다. 또한 회사측은 우선주도 1주당 354원으로 같은 금액을 현금으로 분기배당한다고 밝혔다. 보통주와 우선주의 시가 배당율을 각각 0.7%, 0.8%이다. 삼성전자가 이번 분기 현금배당한 총액은 2조4046억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