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대 매출처에 베스트바이·화웨이 빠져…AT&T·소프트뱅크 추가
삼성전자의 5대 매출처에서 미국 유통사 베스트바이와 중국 통신·반도체업체 화웨이가 빠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글로벌 확산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가 15일 공시한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주요 매출처는 애플, AT&T, 도이치텔레콤, 소프트뱅크, 버라이즌 등으로 전체 매출액의 13%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측은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AT&T와 소프트뱅크 매출 비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