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원룸 300가구 매입해 여성안심주택 등으로 공급
서울시는 여성안심주택이나 도전숙, 홀몸어르신 돌봄주택 등으로 공급하기 위해 원룸 300가구를 매입한다. 서울시는 민간이 건설한 도시형생활주택(원룸)을 서울주택도시공사를 통해 매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매입한 원룸은 각 자치구에서 다양한 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활용한다. 양천구는 여성안심주택, 성북과 은평, 광진, 동작, 서대문구는 청년 기업가를 위한 도전숙, 마포구는 예술인주택, 동작구는 모자안심주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