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 마포아트센터서 백건우·김선욱 등 릴레이 무대
마포문화재단은 마포아트센터 재개관을 기념해 정상급 피아니스트들의 릴레이 리사이틀 ‘M 소나타 시리즈’를 여섯 차례 연다. 오는 18일 김선욱을 시작으로 백건우를 비롯해 선우예권, 문지영, 박재홍, 김도현까지 세대를 초월한 정상급 피아니스트들이 잇따라 연주자로 나선다. 김선욱은 18일 슈베르트, 알베니즈, 리스트의 곡을 들고 첫 리사이틀을 갖고, 7월 23일에는 선우예권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레스피기, 드뷔시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