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유물 530여점 한국행" '칸의 제국 몽골'展
대륙을 호령한 몽골 유목민이 남긴 유물을 대거 선보이는 전시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칸의 제국 몽골’ 특별전은 몽골 과학아카데미 역사학고고학연구소, 몽골 국립박물관, 복드 한 궁전박물관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대성동 고분박물관,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송광사 성보박물관이 출품한 자료 550여 점을 소개한다. 이중 530여 점이 몽골 유물이고, 16건 90점은 몽골 지정문화재다.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