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진흥 핵심거점' 국립한국문학관 설립추진위 출범
국립한국문학관 설립추진위원회가 24일 출범한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설립추진위는 부지 선정, 설계·시공, 자료 구축 등 문학관 건립과 관련한 주요 사항들에 대한 자문을 담당한다. 김지연 소설가협회 이사장, 문효치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윤석산 한국시인협회 회장, 이경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손해일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이사장 등 문학 5단체장을 비롯한 총 13명의 민간위원이 위촉됐다. 신달자 문학진흥정책위원회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