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신라금속 공예지국(가칭)명칭 공모
경북 경주시가 신라 금속공예를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인 '신라금속 공예지국(가칭)' 명칭을 공모한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민속공예촌과 맞닿은 신라금속 공예지국 조성사업은 195억 원의 예산을 들여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기존 축구장(7140㎡)의 3.5배 크기인 2만4770㎡ 부지 규모로 추진된다. 건물은 공예전시관, 작가공방, 체험공방, 판매장, 다목적실로 구성돼 있으며, 야외는 잔디마당, 황금 테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