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21만원 좌석서 말 안들려"…이상준쇼 LA 공연, 관객 혹평
"제주 바다 다녀왔다가 온몸에 발진"…'물벼룩'인 줄 알았는데
강균성, 유하진과 결혼 발표…딘딘·장성규 축하 이어져
스파이더맨이 접는 '갤럭시Z폴드8'…100만뷰 터진 영상에 숨겨진 반전
서장훈 서초동 빌딩 450억 매물로…26년 만에 16배 시세차익 기대
일본 비즈니스 호텔에 한국인 대신 중국·홍콩·대만인들이 들어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일 갈등으로 한국인의 일본 방문이 대폭 줄면서 한국 국적이 아닌 아시아인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1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비즈니스 호텔 그룹 교리츠 메인터넌스(교리츠)는 올해 3분기 호텔 객실 점유율 90%을 기록했다. 우에다 타쿠미(上田 卓味) 교리츠 사장은 한국인 숙박객이 급락했지만 전체 외국인 숙박객은 꾸준히..
일본 철도가 10월 1일 소비세 인상을 앞두고 음료 정액제를 실시하는 등 소비 촉진에 나섰다. 29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동일본 여객철도회사(JR 동일본)은 10월 1일부터 ‘에브리 패스’라는 이름으로 월간 음료 구독제를 실시한다. 한 달에 2480엔(2만8000원)을 내면 JR 동일본 역사에 설치된 스마트 자동판매기에서 금액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하루 한잔을 마실 수 있다. 음료 구독을 하지 않을 경우와 비교..
일본 간사이 전력에서 회장 등 20명이 35억원대 뇌물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드러나 일본 주식시장이 타격을 받을 만큼 파문이 일고 있다. 닛케이아시안리뷰, NHK 등 일본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와네 시게키(岩根茂樹) 사장은 27일 오전 오사카 기타구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모리야마 에이지 전 후쿠이(福井)현 다카하마(高浜) 부정(町)장으로부터 총 20명이 약 3억2000만엔(35억5500만원)을 수수했다고..
일본 정부가 평화의 소녀상을 전시하는 행사에 대해 보조금을 끊기로했다. 26일 교도통신 등 일본언론은 문화청이 아이치 트리엔날레에 보조금 전액 약 7800만엔(약 8억6481만원)을 교부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행사의 기획전시 표현의 부자유전에서는 소녀상을 선보였다. 하기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일본 문부과학상은 이와 관련해 문화청에 신고한 내용대로 전시회가 실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는 주최측..
일본이 방위백서에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15년째 주장했다. 27일 나온 일본 방위백서에 따르면 군사 동향을 설명하면서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적었다. 또 일본 주변 해역과 공역(空域)의 경계감시 태세를 설명하는 지도에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시해 자국 영토임을 계속 강조했다..
북한의 동해상 대화퇴에 일본 순시선이 침입해 북한이 퇴거를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산케이신문은 27일 일본 정부관계자를 인용해 지난달 동해상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있는 대화퇴 주변에서 일본 해상 보안청 순시선이 북한 공선으로 보이는 선박으로부터 즉시 퇴거요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9시 30분께 노토반도 앞바다 약 378km해상 EEZ에서 불법 조업을 감시하던 일본..
재미교포가 만든 미국 스파(SPA, Speciality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 브랜드인 포에버 21이 일본 시장에서 전면 철수한다. 최근 수년 간 누적된 적자를 견디지 못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26일 관련 업계를 인용한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포에버21은 25일 일본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31일 일본 점포 총 14개와 온라인 쇼핑몰을 폐점한다고 공지했다. 포에버 21 일본..
중국 충칭시가 지역 자동차회사 공장을 살리고자 자금을 투입하고 지분을 사들이는 등의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충칭시는 대표적인 자동차 생산 지역으로 중국의 디트로이트라고 불리지만 중국 자동차 시장이 둔화되면서 지역 경기 침체가 우려되고 있다. 25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충칭시는 지난달 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39곳에 총 2억9000만위안 규모 재정지원을 발표하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일본 식품 방사능 감시가 적절히 이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교도통신은 24일 아베 총리가 미국 뉴욕에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만나 이같이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바흐 위원장에게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합동팀이 지난해 6월 일본산 식품의 방사성 물질 오염 감시와 유통관리가 적절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국 해군이 다음달 열리는 일본 해상자위대 관함식에 불참한다. 24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일본 방위성이 이같은 사실을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한국 해군이 지난해 12월 해상자위대에 화기관제 레이더를 조사한 것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인정하지 않아 한국군을 관함식에 참가시키지 않겠다고 판단했다고 요미우리는 설명했다. 해상 자위대는 3~4년마다 우방국의 관함을 초대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궤도를 2회 이상 탐지하는 데 실패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한국 정부에 의해 종료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의 필요성이 재부각되고 있다. 교도통신은 23일 동해 쪽에서 경계를 서고 있던 일본 해상자위대 이지스함이나 일본에 배치된 항공자위대 레이더가 북한이 올해 5~9월 발사한 미사일을 포착하지 못한 사례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발사된 미사일..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시설 무인기(드론) 공격과 관련해 주체를 지목하는 데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 외교담당 국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국가 안보를 위해 드론 피격사건 결과에 근거해 적절히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적절한 대처의 구체적인 방법은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공격방향이 예멘쪽이 아닌 북쪽이라는 점, 이란제 무기가 쓰인 점 등을 들어 이란에 책임을 물었다. 그러면서도 이란이 직접 공..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이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가동을 멈추면서 일본 정유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일본은 전체 원유 수입량 중 40%(2018년 회계연도 기준)을 사우디로부터 수입하기 때문이다. 21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사우디 국영석유사 아람코가 3개 일본 정유업체에 10월 선적이 며칠 지연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3개 업체는 JXTG홀딩스, 이데미쓰 코산, 코스모 에너지 홀딩스 등이다. 일본 정유업..
한일 갈등으로 8월 일본을 찾은 한국 관광객이 급감하자 일본 언론들이 이같은 내용을 1면에 잇따라 비중 있게 실었다. 19일 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 산케이신문 등 일본 주요 일간지들은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18일 발표한 지난달 방일 한국인 통계를 전면에 다뤘다. JNTO는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한국 관광객이 30만87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이 감소했다고 발..
미·중 무역전쟁으로 태국 경제도 타격을 입으면서 태국 시장 점유율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차 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18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지난달 태국 자동차 생산량이 16만6361대를 기록해 넉 달 연속 감소했다고 태국산업연맹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견줘 8% 쪼그라든 수치다. 이 같은 생산량 감소로 일본차 업계는 수출 악재를 맞았다. 일본차들이 태국에 자동차 공장을 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