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0일(일)

기자

홍길동

박지숙 기자

0225jspark@gmail.com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많이 본 뉴스 2026.09.13~2026.09.20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수시 '먹통 사태' 구제 354건 최종 확정…3건은 취소 권고

'학교 밖 통학로 안전시설' 위해 특별교부금 89억 투입

교육부가 특별교부금 89억원을 투입해 전국 500개교의 학교 밖 통학로 안전시설을 비롯한 등·하굣길 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학생들의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나선다. 교육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 제2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학교 밖 통학로 안전 개선 방안' 등의 안건을 상정·논의했다.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개선을 위해 교육부와 교육청 등의 역할을 보다 강화하고..

세계여성의날, 학교현장 성평등 및 성교육 부재 여전

전국 교사 10명 중 6명 이상이 학교 현장의 성평등교육과 성교육 등이 중복적이고 체계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교사들은 성평등교육 및 성교육 등에 대한 교육당국의 정책적 의지가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전국 유·초·중·고교와 특수학교 교사 48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교조는 세계 여성의 날 116주년을..

[의료대란] 의대 교수들마저 집단행동…"제자 아픔보다 국민 아픔 먼저 살펴야"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에 이어 의과대학 교수들마저 사퇴가 잇따르고 있다. 의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의 복귀 조짐이 보이지 않으면서 의료 공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자 '의사들의 복귀'를 호소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전공의 집단행동 17일째인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정연준 가톨릭대 의대학장을 비롯해 의대 학장단 전원은 전날 사퇴 의사를 담은 입장문을 냈다. 정 학장..

신영숙 여가부 차관, 여성의날 맞아 "양성평등 실현 노력"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을 뒷받침하는 양성평등 실현과 탄탄한 일·가정 양립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 차관은 7일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메시지를 통해 "2024년의 '빵과 장미'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생각한다.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저출산 등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발전을 이어가기 위한 가치와 정책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세계 여성의..

직업교육 혁신지구에 '서울시'…AI·로봇·철도·콘텐츠 분야 육성

교육부는 '2024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신규 선정 결과 서울시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직업계고-지역기업-대학이 참여해 고졸 인재 성장 경로를 구축하고 지역 수요 맞춤형 고졸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서울시 지구를 포함해 총 13개 지구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시 지구는 △직업교육 협력체계 구축 △지역인재 성장경로 마련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기반..

인력·공간 부족에 "늘봄학교 불만 하루 새 80여건"

새 학기부터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돌봐주는 늘봄학교가 전국 2741개 초등학교에서 시행되는 가운데 학교 현장의 혼란이 극심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상당수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늘봄학교 프로그램 강사로 직접 투입되거나 행정 업무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지난 4일부터 시행 중인 전국 2741개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 실태조사를 개시한 결과 하루 만에 80여건의 파..

고교 1학기 알차게 보내려면…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셀렘과 동시에 두려움을 느낀다. 6일 입시전문가들은 먼저 고1의 경우 새학년이라는 셀렘도 있지만 두려움이나 걱정을 안고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중학교 때의 절대 평가와는 다른 상대 평가 방식에 대해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상대평가란 점수에 의한 구분이 아니라 점수에 따른 석차와 비율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 100명..

고3 첫 모의고사, 현재실력 평가…"선행보다 복습 초점"

2025학년도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오는 28일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된다. 올 고3학생들이 치르는 첫 모의고사라는 점에서 부담과 긴장감이 커질 수 있다. 6일 입시전문가들은 3월 학평은 지금까지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현재 자신의 위치와 취약영역 등을 파악할 수 있다면서 긴 호흡으로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험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자칫 '선행'을 우선시 할 수 있는데, 3월 학평은 지..

고립·은둔 청소년 찾아 회복 돕는 원스톱 지원 실시

심신회복과 사회복귀, 가족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오는 5월에는 고립·은둔 청소년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첫 전국단위 실태조사도 실시한다. 6일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제22차 청소년정책위원회를 열고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을 위한 시범사업 실시와 실태조사 추진 등의 내용을 담은 '고립·은둔 청소년 발굴 및 지원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고립은 사회활동이..

대교협 제28대 회장에 박상규 중앙대 총장…"등록금 규제 철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제28대 회장에 박상규 중앙대 총장이 취임한다고 6일 밝혔다. 신임 부회장은 정성택 전남대 총장,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곽호상 국립금오공과대 총장이 맡는다. 새 회장단의 임기는 3월 1일부터 1년이다. 박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임기 동안 대학 재정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학 내에서 등록금 관련 의사 결정이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이뤄진다는 전제하에 헌법이..

조희연, '늘봄학교' 찾아 "늘봄학교 정착에 노력"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돌봐주는 '늘봄학교'의 서울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지적되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늘봄학교 현장을 찾았다. 조 교육감은 5일 오후 늘봄학교를 시행 중인 서울 아현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교육감은 "늘봄학교는 서울시교육청이 추구하는 돌봄 공백 사각지대 해소, '더 질 높은 돌봄'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동..

[의료대란]의대 증원, 비수도권大 73%…지역의료기반 확충 기대감

대학들이 정부의 목표치(2000명)을 훌쩍 뛰어넘은 3401명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신청을 한 데에는 의대 정원을 늘릴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의대 증원이 1998년 이후 27년만인데다, 전공의·의대생들의 반발로 향후 추가 증원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부가 "이번에 신청하지 않은 대학들은 (의대 정원을 늘리는데) 반세기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강경 기조를 나타낸..

새학기 적응 위해 '청소년상담 1388', 고민상담

여성가족부(여가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청소년들이 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낯설고 변화된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1388 새학기 웹심리검사'를 실시한다. 5일 여가부에 따르면 청소년상담1388 '웹심리검사'는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활용한 온라인 상담서비스다. 대인관계, 성격/정서, 진로/학업 등 다양한 주제의 심리검사가 진행되며 결과에 대해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거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의료대란] 의대 반발에도 40개大, 3401명 증원 신청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40개 대학이 3000명 이상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의대가 있는 전국 40개 대학이 모두 신청했으며, 전체 신청 규모는 3401명이다. 이는 당초 정부의 목표치(2000명)는 물론 지난해 교육부가 수요 조사한 결과(2847명)를 훌쩍 뛰어넘는다. 박민수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5일 브리핑에서 "교육부에서 2월 22일부..

새 학기부터 중대 학폭 기록, 졸업 후 4년간 보존

새 학기부터 학교폭력(학폭) 가해 학생이 출석정지와 학급교체, 전학 등의 조치를 받았을 경우 해당 기록이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기존에는 졸업 후 2년간 보존이었지만 4년까지 늘어난 것이다. 5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적용된다. 이달부터 신고·접수된 학폭 사안부터 중대한 학폭을 일으킨 가해 학생의 조치 중..

previous block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