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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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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국장급 전보 △윤리복무국장 이인호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기획부장 임만규 ◇과장급 전보 △재해보상정책담당관 손무조 △인사조직과장 윤동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 참석을 계기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한다. 강제징용 배상 판결 문제와 한·일 정상회담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색된 한·일 관계의 해법이 나올지 주목된다. 강 장관은 22~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에 참석한다. 23일로 예정된 고노 외무상과의 외교장관 회담에 관심..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연례 각료이사회 참석을 계기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한다. 외교부는 강 장관이 22일~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1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에 참석한다고 21일 밝혔다. 강 장관은 22일 각료이사회 고위급 패널에서 세계 경제 전망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23일 ‘지속 가능성과 행복을 위한 디지털 약속의..
외교부가 21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이란 내 일부 지역과 터키·이라크 국경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단계를 격상하고 체류중인 국민들에게 철수를 권고했다. 외교부는 이날 이란 북서부 코르데스탄주와 터키·이라크 국경지역인 케르만샤주 서부지역의 여행경보를 2단계(여행자제)에서 3단계(철수권고)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또 이란 남부 호르무즈 해협 인근 호르모즈간주의 여행경보를 1단계(여행유의)에서 2단계(여행자제)로..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가 경비를 결제할 때 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 ‘제로페이’와 직불카드 사용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안을 포함해 법률안 1건, 대통령령안 10건, 일반안건 5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안은 지자체가 공금을 결제할 때 신용카드와..
정부가 음주운전을 한 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보다 강화한다. 음주운전 첫 적발부터 감봉 처분이 내려지고 2차례 적발 땐 최소 강등되며 사망사고는 해임·파면 된다. 인사혁신처는 음주운전 징계를 강화한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지난 15일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법제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말 시행될 예정이다. 인사혁신처는 “이른바 윤창호법으로 불리는 강화된 도로교통법을 반영해 관리를 강화하고, 국민..
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배우 장자연 사건과 버닝썬 사건 조사에 대해 “두 조사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성공하지 못했거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몹시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두 사건 조사에는 검찰과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걸려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검찰과 경찰의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도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면 국..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0일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드(UAE) 외교부 장관과 전화통화를 하고 UAE 정부가 리비아에서 피랍된 우리 국민의 귀환을 지원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압둘라 장관은 피랍인이 무사히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국이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또 지난 2월 한·UAE 정상회담 이후 양국간 협..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프레데릭 크리스티안 덴마크 왕세자와 면담과 공식만찬을 갖고 양국 관계와 교류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공식 방한한 프레데릭 왕세자 내외를 맞이하고, 한·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 ‘상호 문화의 해’ 지정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총리는 특히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지정한 상호 문화의 해의 덴마크 후견인을 맡고 있는..
한국 야구의 레전드 박찬호 KBO 국제홍보위원이 인사혁신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인사혁신처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박찬호 위원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박 위원에게 홍보대사 위촉장과 명예 공무원증을 수여했다. 인사혁신처는 “박 위원의 끊임없는 도전이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제시하고, 공무원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고 혁신하면 ‘제2의 박찬호’가 될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하기에 충분하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중국 염성(옌청)시는 ‘동영전설(董永傳說)’이라 불리는 동영과 칠선녀 이야기의 배경이라고 전해지는 곳이다. 동영전설은 중국 동한(東漢) 시대에 첫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랜 이야기다. 약 2000년 간 수많은 이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왔기 때문에 산시성, 산둥성, 허난성에서도 서로 ‘우리 동네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동영이 염성시 관할인 둥타이시 출신이라는 주장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동영전설은 지극한 효심..
앞으로는 적극행정을 하는 공무원들을 인사상 우대하고, 적극행정에 따른 책임에 대해 면제가 확대된다. 인사혁신처는 적극행정 운영규정 제정안(대통령령)을 21일 입법예고한다. 이번 제정안은 중앙기관에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뽑아 인사상 우대하며 상습적인 소극행정은 엄정히 처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기관장 책임 강화 △중앙행정기관이 전담부서 지정 △실행계획 수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외교부 당국자는 19일 시 주석 방한과 관련해 “논의가 되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 “꼭 시 주석 방한만은 아니고 고위급 교류를 포함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이 한국을 방문하면 2014년 7월 국빈 방한 이후 5년만이다. 지난해 평창 겨울올림..
임성남 새 주아세안대사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초청하는 방안과 관련해 “아세안 회원국들도 주시하고 있다”며 아세안과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임 대사는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열고 “몇 몇 대사들이 그 문제에 관해 관심을 표시하고 진짜로 김 위원장이 올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며 아세안 차원에서 김 위원장 초청을 검토해 나갈 뜻..
청와대는 19일 고용 상황에 대해 어렵기는 하지만 희망적이라고 평가했다. 또 올해 월평균 취업자 수 증가 폭 20만명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각종 통계를 종합해 보면 고용상황이 지난해 보다 개선되고 있어 어렵기는 하지만 희망적”이라며 “국회에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면 고용 개선에 특별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수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