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메시 해트트릭, 음바페·홀란 2골…최고 골잡이 경쟁 '킥오프'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일 지명직 최고위원에 주승용 의원과 문병호 전 의원을 임명했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석 중인 지명직 최고위원에 “주승용 의원과 문병호 전 의원을 최고위원 2명에 지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임 최고위원 2명은 국민의당 출신이다. 당헌에는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할 때 최고위원회와 협의하도록 돼 있지만, 최고위원회 파행으로 절차를 거치지 못했다. 이밖에도 손..
출산 후 60일이 지나 양육수당을 신청해도 아동의 출생일을 기준으로 양육수당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민원인 A씨가 “첫 아이 출산 후 60일을 지나 양육수당을 신청했다는 이유로 2개월 치 양육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며 제기한 고충민원에 대해 해당 자치단체는 소급해서 양육수당을 지급하라는 의견을 표명했다. 또 보건복지부에는 양육수당 소급지원 신청기준을 완화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라고 의견..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사상 최대의 참여 인원 수를 기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해산 청원도 정부 공식답변 요건인 2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2일 게시된 한국당 정당해산 요구 청원은 참여 인원이 146만명을 넘어섰다. 1일 오전 9시 현재 146만8282명의 참여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청원 건은 6일 만에 20만명이 참여했고 지난달 30일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청원 마감일은 이달..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강원도 대형 산불과 관련해 복구지원비 1853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피해 주택 철거비에 9억원, 임시조립주택설치비에 110억원, 산림복구에 697억원 등이 지원된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청 협의에서 “재난 극복을 위해 복구지원비 1853억원의 신속한 투입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주민 생활 안정에 초점을 두고 화재로 소진된 주택과 농업시..
이낙연 국무총리가 30일 오후 쿠웨이트·콜롬비아·에콰도르 공식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공항을 통해 대통령 전용기(공군 1호기)로 중동·중남미 순방 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기업들의 현지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중동·중남미로의 외교 다변화를 꾀한다. 이 총리는 먼저 5월 3일까지 쿠웨이트 방문 일정을 갖는다. 자베르 알무바라크 알하마드 알사바 총리와 회담을 열고, 쿠웨이트 국가 발전..
정부가 낙동강 수질 오염 문제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선다. 지자체 간 이해 충돌로 답보 상태인 구미공단 폐수 방류 문제 등에 대해 연구용역을 실시해 연말까지 종합적인 해결책을 찾는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대구·울산·경북·구미 등 지자체와 낙동강 물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권영진 대구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이철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29일 “남은 인생을 기꺼이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반 전 총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다시금 범국가적인 과업을 완수하라는 부름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을 맡은 반 전 총장은 “국민의 성원에 힘입어 유엔 사무총장직에 오르는 영예를 누렸다”며 “미세먼지 해결은..
중국 염성(옌청)시의 염성경제기술개발부(염성개발구)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경제협력 교류활동을 펼쳤다. 29일 염성개발구에 따르면 쉬롱보(徐龍波) 염성개발구 주임을 비롯한 대표단은 23~26일 방한 일정을 갖고 염성 한중산업단지를 알리는 한편 우리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쉬 주임은 다수의 기업 관계자와 만나 염성 한중산업단지의 기업 투자 조건을 소개하고 산업 인프라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했다. 쉬 주임은..
앞으로는 경찰 공개채용 때 의무적으로 제출하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경찰 공개채용 응시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경찰 공개채용시험 응시서류 간소화’ 방안을 마련해 경찰청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청은 면접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는 경찰공무원의 업무 특수성..
군인 배우자가 지급받던 군인유족연금은 장애인 자녀가 승계할 수 있게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신청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장애인 자녀의 군인유족연금 수급권 이전을 인정하지 않은 국방부의 결정은 잘못 됐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소아마비 장애인 A씨는 어머니가 2016년까지 받던 군인유족연금을 받고자 수급권 이전을 신청했지만, 국방부가 이를 거부하자 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했다. 국방부는 A..
이낙연 국무총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74주년을 맞아 “충무공은 ‘지도자와 백성이 친하면 은혜로 돌아온다’고 말씀하셨다”라며 “제가 늘 마음에 새기는 가르침”이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28일 충남 아산시 현충사에서 열린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4주년 기념 다례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국난의 시대에 충무공이 계셨던 것은 우리 민족의 다시없는 축복이었다”며 “위대한 충무공을 한결같이 지켜드린 백성 또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존재 자체가 우리에게 희망, 고통, 각성 등 복합적인 느낌을 준다”며 “그를 통해 정치의 본질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27일 저녁 서울 신촌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 ‘노무현과 바보들’을 본 뒤 근처 청년창업 맥줏집에서 노무현재단 장학생,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과 뒤풀이를 갖고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노무현 하면 떠오르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장인 고(故) 최정완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총리는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해 고인을 기리고 황 대표와 유족들을 위로했다. 황 대표는 이 총리에게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지난해 3월 이 총리의 모친상 때 빈소를 찾아 조문한 바 있다. 이 총리는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당연히 와야 하는 자리였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6일 “현장 실행력을 확보하지 못한 정책은 정책이 아니다”라며 공무원들에게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에서 축사를 통해 “행정도 정책도 현장에서 시작돼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행정과 정책은 현장의 필요나 모순에서 출발한다”며 “행정과 정책이 현장의 필요에 응답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쿠웨이트·콜롬비아·에콰도르 3개국을 공식 방문한다. 총리실은 이번 해외순방이 “중동, 중남미로 외교를 다변화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한국기업 진출을 지원하고, 협력분야의 다변화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방문대상국들과 실질적인 경제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먼저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쿠웨이트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한국-쿠웨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