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boyu
서울시교육청, 공무원 노조와 단체협약 체결…2022년 이후 4년 만
정부,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전수점검…화재·폭발 위험 집중 확인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계획 확정 …지역성장 성과 창출
"삼성·SK·현대·LG 등 주요 기업…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성평등부-기자협회, '여성폭력 사건보도'포럼…2차 피해 예방 논의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흡연예방정책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흡연예방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장관 표창 시상식은 오는 29일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에서수상한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소속 학교 대상으로 진행한 학..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AI 기술 혁신과 사회적 난제 해결의 핵심 수단으로 '가명정보' 활용 확산에 나서면서 26일부터 7월 3일까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가명정보를 활용해 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우수사례 부문과, 공공·민간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는 아이디어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가명정보'는 개인정보 일부를 삭제하거나 대체해 추가 정보 없이는 특정 개인을..
정부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제도 도입 이후 어린이 사망자 수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나 교차로 사고와 차량 간 충돌 사고가 늘면서 전체 스쿨존 사고 건수는 다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내놓고 스쿨존 교통사고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스쿨존..
행정안전부는 오늘 밤부터 26일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호우 대응 태세 점검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관계기관 대책회의는 지난 20~21일 전라·경상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린 데 이어 또다시 전국적인 비가 예보됨에 따라 연휴 기간 각 기관의 호우 대응 태세를 긴급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회의에 국무조정실과 행안부·기후에너지환경부·국토교통부 등 15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1일 인천 별바라기 청소년자립지원관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포토]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인천 별바라기 청소년자립지원관 방문
노사발전재단은 21일 오후 대구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수행기관인 아이엔제이컨설팅이 참여해 구성원 참여 기반의 업무혁신과 학습체계 구축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 자동차부품업체의 일터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첫 번째 사례는 대구 자동차부품업체인 ㈜디비전이다. 이 회사는 매출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투자..
올해 우리나라 청소년 인구는 740만 9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4.4%를 차지해 지난해 통계 762만 6000명(14.8%)보다 절대적인 수치와 비중 모두 줄어드는 가운데 다문화 학생은 꾸준히 늘면서 학생 구성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관련 8개 영역 36개 지표를 수록한 '2026 청소년 통계'를 21일 누리집에 공개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학생은 20만..
다문화사회 전환과 이주배경학생 증가에 따른 학교 현장의 대응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이 교원의 다문화 감수성과 수업 전문성 역량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다문화와 이주배경학생 증가에 따른 교원의 다문화 감수성과 수업 전문성 강화 위한 '다문화교육 직무연수'를 21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이론 5개, 실습 4개, 체험 1개 등 총 10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강좌별 총 정..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앞줄 왼쪽에서 3번째)이 21일 오전 세종시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가명정보 활용 현장간담회'에서 '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육당국이 91개 대학의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숙명여자대학교, 강원대학교 등 18개 대학이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를 21일 발표했다.이번 평가는 4주기(2025~2026년) 사업의 2차 연도 평가로 두 번째 평가에 해당한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의 입학전형과 고교 교육..
행정안전부는 인천·경기·전남·경남 등 4개 시도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20일 오후 4시 30분을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중대본 1단계는 호우주의보가 4개 이상의 특별·광역시 등에 발표된 경우 가동된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와 관계부처에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에 대비한 배수펌프장 가동 준비, 산사태 위험지역 및 하천변 저지대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교육부가 교육 현장의 물품구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리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교육기관에 물품선정위원회를 적용해 공정하고 투명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교육부는 20일 교육 현장의 물품구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납품 비리를 예방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도교육청과 소속기관에 '물품선정위원회 운영 규정' 정비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권고는 물품구매 과정 전반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
정부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2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전투표소 비상상황 모의시험부터 불법 현수막 정비까지 선거 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김민재 차관이 전날(19일) 서울 중구 일대 사전 투표소와 자유표시구역, 불법 현수막 단속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선거 대응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불법 현수막..
고용노동교육원은 국방부 내 공무직(기간제) 인사노무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직 인사노무 실무자 기본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 기관이 2023년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군부대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근로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노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4개 기수 중 1·2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3기 과정이 20일부터 2..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요양병원에 대한 개인정보 처리 관련 사전 실태점검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최근 폐업·휴업한 요양병원의 진료기록부 등이 무방비로 노출되어 개인정보 침해사고 발생이 우려된다는 언론 보도를 계기로 이뤄진 조치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그동안 요양병원이 폐업·휴업이 잦은 데다 장기입원 환자의 방대한 진료정보를 보유하고 있어 개인정보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왔다. 개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