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與, 복수 할 테면 해라…국민께 복수하겠다는 것"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 직후, 자신을 향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공세에 "복수 할 테면 얼마든 하라"고 했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리한 동남아파 NHK 오빠 송영길, 바바리맨 수호자 서영교, 롯데호텔 38층 박지원, 흑석청담 김의겸, 9억 받아 처먹고 NHK 강신성 스폰서 받는 김민석 이런 사람들이 조폭 흉내 내며 떼로 덤비는 거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