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여자프로당구(LPBA) '여제' 김가영이 강력한 신예의 도전에 직면했다. 챔피언십 결승에서 최연소 우승자 김예은과 정면 승부한다. 김가영은 지난 3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끝난 NH농협카드 챔피언십 LPBA 준결승전에서 김진아를 세트스코어 3-1(11-9 6-11 11-7 11-4)로 따돌렸다. 결승에 오른 김가영의 상대는 프로당구 최연소 챔피언인 김예은이다. 김예은은 이우경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9..
올해 1월 국내 골프장 평균 코스 이용료(그린피)가 지난해 1월 대비 주중 6.5%, 주말 2%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골프 예약 플랫폼인 엑스골프가 밝혔다. 엑스골프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골프장의 1월 그린피를 비교한 결과 올해 1월 그린피 평균은 주중 11만4000원, 주말 14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월 대비 주중 6.5%, 주말 2% 하락한 가격이다. 즉 매년 지..
차준환과 유영 등 남녀 피겨 간판들이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경쟁한다. 제77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가 5∼8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다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3-2024시즌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데 지난해 12월 2022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 대회와 이번 챔피언십의 성적을 합산해 국가대표가 결정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 중 맏형인 이경훈(32)이 새해 첫 대회를 앞두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경훈은 김주형(21), 임성재(25) 등과 함께 전년도 챔피언 및 톱랭커들만 초청받는 PGA 투어 새해 개막전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0만 달러) 출전을 앞두고 4일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해 5월 AT&T 바이런 넬슨 우승자 자격으로 왕중왕전에 나서는 이경훈은 "지..
김비오(33)가 비교적 늦은 나이게 아시안투어 신인왕을 받았다. 4일 아시안투어가 공개한 2022시즌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 등 주요 부문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김비오는 신인왕, 올해의 선수는 교포 선수 김시환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선수는 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됐다. 이로써 김비오는 한국인으로는 2018년 박상현에 이어 두 번째로 아시아투어 신인왕에 오르게 됐다. 2020년 퀄리파잉 스쿨을 거쳐 아시안투어에 들어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가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클럽에 화려하게 입단했다. 입단 기자회견에서 호날두는 "자신은 모든 걸 다 이룬 특별한 선수"라며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기도 했다. 호날두는 4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므르술파크에서 알 나스르FC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2만5000석 경기장은 관중으로 가득 찼고 입단식 내내 함성과 조명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앞서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벤투호의 황태자였던 황인범(27)이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황인범은 3일(현지시간) 그리스 니카이아의 네아폴리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023시즌 그리스프로축구 수페르리가 16라운드 이오니코스와 원정 경기에서 소속팀 올림피아코스의 2-0 완승에 기여했다. 이날 황인범은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해 후반 39분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전반 34분에는 침착한 공간 패스로 세드릭..
박항서 감독과 신태용 감독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동남아시아 월드컵'으로 통하는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미쓰비시컵에서 김판곤의 말레이시아까지 한국인 감독이 이끄는 3개 나라가 4강에 올라 한류 파워를 재입증했다.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3일 밤 미얀마와 대회 조별리그 홈 4차전에서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베트남은 3승 1무로 B조 1위에 올라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앞서 신태용 감독..
절대 1강이라던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을 꺾는 등 상승세에 있던 2위 흥국생명이 갑자기 감독과 단장을 동시에 잃었다. 흥국생명에서 내놓은 사퇴 사유는 "구단이 가고자하는 방향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석연치 않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며 의문만 키우고 있다. 현재 흥국생명은 리그 2위(승점 42점·14승 4패)를 달리고 있다. 시즌 전 김연경(35) 복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으며 갈수록 좋아지는 모습이었다. 특..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김주형(21) 세계적인 스포츠용품사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았다. 김주형은 앞으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처럼 나이키의 후원을 받게 된다. 김주형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모자뿐 아니라 김주형은 나이키 상·하의를 갖춰 입고 코스를 걸었다. 장소는 PGA 투어 새해 개막전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프로농구단은 2022~23시즌 유슈 은도예를 대체할 외국인 선수로 한국농구연맹(KBL) 경력자인 데본 스캇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 구단은 "22-23 시즌 1옵션으로 입단한 유슈 은도예는 공격과 수비에서 팀 공헌도가 떨어지고 국내 선수들과 유기적인 플레이가 이루어지지 않아 외국인 선수 교체권 2장 중 1장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스캇은 2022시즌 필리핀 리그에서..
강동궁(SK렌터카)이 '퍼펙트 큐'를 앞세워 프로당구(PBA) 투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강동궁은 2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끝난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32강전에서 고준서를 상대로 2세트 퍼펙트 큐를 기록하는 등 세트스코어 3-0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다. 프레드릭 쿠드롱(웰컴저축은행)을 비롯해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하나카드), 마민캄(NH농협카드) 등 강호들도 16강 무대를 밟았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약 2년 만에 호주 코트를 밟았다. 유독 호주 오픈에 강했던 조코비치는 그러나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입국이 거부되는 등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조코비치는 2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벌어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1차 대회 복식 1회전에 출전했다. 그는 배식 포스피실(캐나다)과 한 조를 이뤄 토미슬라브 브리키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가 선수생활 마지막 불꽃을 태울 사우디아리비아 땅에 발을 디뎠다. 관심을 모으는 그의 데뷔전은 5(현지시간)일 혹은 14일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세계 최고 축구 명문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방출된 이후 다수 유럽 클럽과 접촉했지만 자신을 원하는 클럽이 나타나지 않자 거액을 제시한 사우디 행을 결정한 호날두는 사우디 프로축구 알 나스르 FC 입단을 확정했다. 2일(현지시간)에는..
축구 황제 펠레의 장례식에 직접 참석한 지아니 인판티노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이 펠레 이름을 딴 경기장들이 세계 곳곳에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산투스의 빌라 베우미루 경기장에서 진행된 펠레 장례식에서 "우리는 전 세계 모든 나라에 축구장 한 곳은 펠레의 이름을 붙여달라고 요청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물론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