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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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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20일까지 대만 까오슝 신의 골프클럽(파72·6463야드)에서 열리는 2019년 첫 대회인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 첫 날 세계 랭킹 242위에 올라있는 대만의 짜이 페이잉이 4언더파 68타의 성적으로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김아림·박채윤은 1타 뒤진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KLPGA 투어 장타 여왕인 김아림은 첫날 1라운드에서 260야드가 넘는 드라이버 샷을 장착하고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를 묶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새해 첫 미국 본토 대회인 데저트 클래식의 파워랭킹 와일드카드로 지목된 김시우가 첫날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반면 새해 첫 시작을 알린 49살의 노장 필 미켈슨은 무려 12타를 줄이는 신들린 샷 감각을 발휘했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 PGA 투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69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때렸다. 한국..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토너먼트 대진표를 손에 들었다. 16강전 상대로 결정된 바레인을 넘어서면 카타르-이라크 승자와 만나는 등 결승까지 비교적 쉬운 행보가 기다리고 있다. 59년만의 아시안컵 패권 탈환을 노리는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로 종료된 대회 조별리그 최종 결과 이란·일본·사우디아라비아 등 아시아 강호들과 결승까지 가는 길목에서 대결을 피했다. 유일한 고..
국가 민방위 재난안전 교육원에서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현장이나 안전을 무시하는 관행의 사업장을 행정안전부의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도록 안전보안관 제도를 만들었다는 보도를 접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골프장이 경사 7도 이상의 경사면에 건설됐다. 골프장 이용자들이 대부분 중장년층이며 부녀자들이기 때문에 골프장의 안전도는 꼭 점검돼야 한다. 3년 전 겨울 김봉주 경기도 골프협회 회장은 도내 골프장의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며 도내 시·군 골프협회의 협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긴 겨울잠에서 깨 새 시즌을 활짝 연다. 개막전부터 화끈하다. 최근 2년간 LPGA 우승자 26명이 모여 진검승부를 벌인다. 스포츠 및 연예계 유명 인사들도 함께 하는 등 흥행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이 팬들에게 흥밋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LPGA 투어는 1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스 골프 앤 스포츠클럽 올랜도(파71·6645야드)에서..
김시우(24)가 미국 본토에서 벌어지는 새해 첫 대회의 와일드카드로 꼽혔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의 숙적인 필 미켈슨(49·미국)도 우즈에 앞서 먼저 새해 첫 대회를 소화한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690만달러·약 77억3000만원)에 출전한다. 2016년 이 대회에서 공동 9위에 오른 뒤 3년만의 출..
2019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를 빛낼 루키 3인방이 있다. 2019년 생애 단 한번뿐인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에 도전하는 신인왕 후보들은 최연소 이수홍(19)부터 지난해 챌린지 투어(2부) 상금 랭킹 2위 이재경(20),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깜짝 준우승한 윤상필(21) 등이 꼽힌다.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하는 이수홍은 볼빅의 후원을 받는다. 시즌 출전권을 확보한 선수 중 최연소..
골프웨어 벤제프가 부드럽고 유연한 터치감이 돋보이는 포켓 캐디백을 시장에 출시했다. 다양한 아웃포켓으로 구성돼 있는 벤제프 캐디백은 수납성을 더한 것이 장점이다. 손잡이가 달린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또 로고를 활용한 캐리어형 디자인으로 사용 및 이동에 용이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벤제프 캐디백은 전국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지난해 대상 등 3관왕에 빛나는 최혜진(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새해 경쟁이 벌어지는 대만에서 “안정적인 경기로 더 성장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KB금융그룹과 3년 재계약에 성공한 오지현(23)은 “올해 전 대회 톱10을 목표로 하겠다”고 맞받았다. 둘은 최대 경쟁자는 홈 이점을 안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장타 1위 청야니(30·대만)다. 대만 국가 이름이 걸린 메이저 대회로..
이정은6(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첫해 신인왕을 목표로 하겠다고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이정은이 수상하면 LPGA 신인상은 2015년 김세영(26)부터 5년 연속 한국 선수들의 독식이 된다. 신인왕 계보는 2015년 김세영(26), 2016년 전인지(25), 2017년 박성현(26), 2018년 고진영(24)으로 이어졌다. 2014년에도 한국계인 리디아 고(22·뉴질랜드)가 신인상을 받았다. 그러나 만만치..
최호성(46)이 늦은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를 이룬다. 무대는 다음 달 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벌어지는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이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호성에게 특별 출전권을 부여하고 초청장을 보냈다. 이로써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최호성은 페블비치 프로암을 통해 꿈의 PGA 투어 데뷔전을 가지게 됐다. 스티브 존슨 대회 운영위원장은 “미국 팬들에게 낚시 스윙을..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이 처음부터 완벽히 새로 태어난 올 뉴(All New) 스릭슨 Z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 스릭슨이 새롭게 선보이는 올 뉴 스릭슨 Z시리즈는 지난해 ‘비 브레이브(BE BRAVE) 캠페인을 통해 필드 위에서 골퍼들의 용기를 북돋았던 스릭슨이 야심차게 준비한 브레이브 골퍼를 위한 필수품이다. 올 뉴 스릭슨 Z시리즈는 볼 스피드와 비거리는 물론 관용..
새해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풀필드 대회로 치러진 소니 오픈에서 베테랑 강성훈(32)과 루키 임성재(21)의 희비가 엇갈렸다. 대회 정상은 지난 석 달간 PGA 2번째 우승을 거머쥔 40대 기수 맷 쿠처(41·미국)의 몫으로 돌아갔다. 강성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끝난 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640만달러·약 72억원) 4라운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새해 첫 풀필드 대회인 소니 오픈에 스폰서 초청 선수로 참가한 양용은(47)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지는 못했으나 현지에서는 여전히 10년 전 기세등등하던 ‘호랑이 잡은 사냥꾼’으로 주목받았다. 양용은은 14일(한국시간) 끝난 PGA 투어 소니 오픈에서 공동 33위에 그쳤다. 3라운드까지 50위권이던 그는 마지막 날 4언더파를 치며 선전해 공동 3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는 데 만족했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에 빛나는 고진영(24)과 201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다승왕인 이소영(22) 등이 빅 피쉬 골프 아카데미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강도 높은 훈련에 돌입했다. 이시우 원장이 이끄는 빅 피쉬 골프 아카데미에 따르면 이들은 12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동계 전지훈련은 한 달간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빅 피쉬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