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파울루 벤투 감독이 한국 축구의 오랜 징크스 하나를 깨며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난적 우루과이를 홈으로 불러들여 8경기 만에 첫 승을 일궈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미 강호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서 황의조(감바 오사카)의 선제골과 정우영(알사드)의 결승골로 2-1의 승리를 합작했다. 이로써 벤투호는 출범 후 지난달 코스타리카전(2-0 승)과 칠레전 0-0 무승..
다소 예상을 빗나간 결과다. LA 다저스가 류현진(31)을 전진 배치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류현진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 선발 등판은 명과 암이 뚜렷한 정공법이다. 12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에 따르면 류현진은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하는 7전 4선승제의 NLCS 2차전 선발 등판이 확정됐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오는 14일 NLCS 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발표했다. 이..
오승환의 무실점에도 콜로라도 로키스가 밀워키 브루어스의 벽을 넘지 못했다. 밀워키는 5전3선승제의 내셔널리그(NL) 디비전시리즈(DS)에서 3연승으로 챔피언십시리즈(CS)에 가장 먼저 진출했다. 밀워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NLDS 3차전에서 6-0으로 완봉승했다. 이로써 밀워키는 첫 3경기 전승으로 7전 4승제의 NLCS에 안착해 LA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
스포츠안전재단이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평택시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재단 임직원 및 한국YMCA전국연맹 점검조사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8 스포츠안전점검조사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처음 신설된 ‘2018 스포츠행사 안전관리 점검서비스’ 사업을 추진기반으로 YMCA 주요 점검조사원을 대상으로 스포츠행사 안전관리 점검에 대한 전수교육 차원에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행사안전점검사업 전..
2-0으로 앞선 5회말 맥스 먼시의 밀어 친 2점 홈런이 터지는 순간 LA 다저스의 6년 연속 지구 우승은 사실상 확정됐다. 올 시즌 다저스는 4-0으로 리드한 경기에서 49승 무패였고 완벽한 기록은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우승 결정전이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지구 우승 결정전에서 투타의 밸런스 속에 5-2로 이겼다. 다저..
막강한 밀워키 브루어스의 테이블 세터진이 극적인 역전 지구 우승을 이끌었다. 9월 한때 5게임이나 뒤졌던 시카고 컵스를 따돌리고 2011년 이후 7년 만에 내셔널리그(NL) 중부지구 챔피언에 올랐다. 밀워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벌어진 NL 중부지구 우승 결정전에서 3-1로 이겼다. 리드오프(1번 타자) 로렌소 케인이 8회초 결승 적시타를 터뜨렸고 NL 최우수선수(MVP)가 유..
1승 이상의 값어치다. 콜로라도 로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를 5-2로 먼저 누른 상황에서 맞은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선발 등판이었다. -1.5게임으로 벌어진 부담을 안은 LA 다저스가 질 수 없는 경기를 류현진의 호투로 잡았다는 데 방점이 찍힌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와 원정 3연전 1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7승(3패)을 거뒀다. 평균자책점도 1.97로 떨어뜨렸다. 불펜..
류현진이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 경기에서 호투를 펼쳐 실낱같은 LA 다저스의 지구 우승 가능성을 살렸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3연전 1차전에 선발 투수로 나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1실점 2볼넷 3탈삼진 등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85개였고 이 중 스트라이크는 51개다. 류현진은 2회말 닉 헌들리에게 불의의 솔로홈런을..
돌아온 강정호, 727일 만에 메이저리그 안타 돌아온 강정호가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대타로 나서 안타를 신고했다. 메이저리그 경기 기준으로 727일만이다. 강정호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5-2로 앞선 7회초 대타로 나와 좌전 안타를 때렸다. 강정호는 우완 투수 맷 위슬러의 시속 146㎞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유격수 옆을 뚫었..
논란의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로 돌아온다. 음주운전 적발로 사라진 이후 2년 만이다. 피츠버그는 28일(한국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인 트위터에 “강정호가 29일 팀에 합류한다”고 알렸다. 이어 “40 로스터에 등록돼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3연전을 치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강정호는 2016년 10월 3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2년 만에 빅리그 무대를 밟게 된다. 피츠버그는..
돌부처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팀 승리를 지키는 귀중한 홀드로 연승에 기여했다. 오승환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4연전 최종전에 3-1로 앞선 7회초 구원 등판했다. 오승환은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으며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고 콜로라도는 5-3으로 이겨 7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지난 8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무실..
한국 피겨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휘문고)가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2018 어텀 클래식 인터내셔널’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차준환은 2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식스틴 마일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7.62점, 프로그램 구성 요소 점수(PCS) 81.60점을 합친 169.22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90.56점을..
거의 2년 만에 UFC 무대로 돌아오는 코너 맥그리거의 투지가 훈련 강도를 높이면서 끌어 오르고 있다. 26전 전승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첫 패를 화끈한 KO로 안기겠다는 각오 아래 실시하고 있는 특훈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하빕과 UFC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맥그리거가 최근 도로 사이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데 이는 체력 강화와 다이어트의 측면뿐 아니라 하빕을 KO로 때려눕히기 위한 특별훈련의 일환이..
세계 최고의 명사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눈 2018 국제사격연맹(ISSF)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폐막했다. 창원세계사격선수권은 14일 오후 경남 창원시 국제사격장 필로티홀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16일간 이어온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31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91개국에서 선수 43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한국은 금메달 11개를 비롯해 은 14개·동 11개 등 전..
45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였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16일 동안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4년 뒤를 기약했다.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 경기장에서는 제18회 아시안게임 폐막식이 열려 대회 기간 활활 불타올랐던 성화를 껐다.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2022년 중국 항저우에서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이날 폐막식에서 한국과 북한은 지난 달 18일 개막식에 이어 또 한 번 한반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