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아시아나항공이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5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항공부문 1위에 선정 됐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KS-SQI 조사는 올해 3월부터 5월 사이에 서울을 비롯한 전국 5대 광역도시 거주자 중, 최근 1년동안 국제선 항공 서비스를 편도 기준 4회 이상 이용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조사 및 인터넷 패널조사 등을 통..
삼성정밀화학이 미국의 태양광 업체 선에디슨의 자회사 선에디슨반도체(SSL) 지분을 다음달 모두 처분키로 했다. 25일 삼성정밀화학은 다음달 1일 나스닥 상장사인 SSL의 보유주식 전량인 391만주를 총 759억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정밀화학 관계자는 “선에디슨이 자회사 SSL의 지분을 모두 매각하는 행보를 보임에 따라 주가의 영향을 고려해 함께 처분 중에 있다”며 “투자지분 매각을 통해 자산효율성을 제고..
OCI가 마이크로그리드 전원제어시스템 개발에 도전하며 대규모 집중형 태양광 발전시장뿐 아니라 분산형 태양광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가 결합된 ‘태양광-ESS 융합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기술 확보에 나섰다. OCI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한양대학교와 함께 2017년 10월까지 소규모 분산형 태양광발전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전원제어시스템인 dEMS(decentralized Energy Management System..
동해안의 대표 호텔로 국내외 관광객과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호텔현대 경포대가 세계적 수준의 호텔인 ‘씨마크 호텔(SEAMARQ Hotel)’로 다시 태어났다. 현대중공업은 강원도 강릉 경포대에 위치한 ‘씨마크 호텔(SEAMARQ Hotel)’이 26일 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씨마크 호텔은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 상(Pritzker Prize) 수상자로 미국 LA 게티 센터(Getty..
SK그룹이 메르스와 이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선다. SK그룹은 전 구성원이 헌혈에 참여하고 회사는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 숫자만큼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는 메르스 극복 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오늘부터 2주간 집중적으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메르스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나 의료진들에게 직접적 도움을 드릴 수는 없지만 SK 임직원을 비롯해 우..
에쓰오일은 25일 인천 연수구 송도에 있는 해양경비안전본부 국제회의실에서 해양경비안전본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순직 해양경찰 유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20명에게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초·중·고등학생 유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자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창재 에쓰오일 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자랑스..
정부의 사정칼날이 포스코·현대중공업 등 대기업을 정조준하면서 재계의 경영활동 위축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법적 문제로 미래 먹거리 발굴 등 새로운 활로를 찾는 데 집중할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철강·조선·항공·해운 등 국내 산업을 대표하는 간판 기업들이 줄줄이 강도 높은 검찰수사로 진땀을 빼고 있다. 철강업계 맏형 포스코는 포스코건설 비자금 비리에서 시작된 검찰수사가 그룹 전반으로 확대되고..
효성의 IT클라우드 전문 계열사인 효성ITX가 자사의 클라우드 솔루션인 ‘익스트림 클라우드(XtremeCloud)’의 포털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익스트림 클라우드는 효성ITX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클라우드 솔루션이다. 기업이 업무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적화돼 있다. 효성ITX는 이번 포털 사이트를 오픈하면서 클라우드와 사물인터넷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화학기업 솔베이가 한국을 아시아시장을 공략할 첨단소재의 생산·연구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장 피에르 클라마듀 솔베이 최고경영자(CEO)는 22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솔베이 한국진출 4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이 삼성·LG·한국타이어·넥센 등 디스플레이·전자·타이어 분야의 글로벌 핵심기업이자 고객사가 많아 거점으로 육성 시 비즈니스에 유리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피에..
에쓰오일이 구도일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캐릭터 전문회사와 손을 잡았다. 에쓰오일은 22일 캐릭터 전문회사인 부즈(VOOZ)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정유사 최초의 캐릭터인 ‘구도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쓰오일과 부즈는 캐릭터 콘텐츠·상품 개발, 제휴채널 발굴 등 캐릭터 마케팅 전반에서 상호 협력해 시너지 창출을 약속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24일 저녁 6시15분에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사옥 1층 로비에서 문화가 있는 날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를 개최한다. 6월의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는 바이올리니스트 강형진·첼리스트 강효정·피아니스트 김진무로 구성된 ‘니르바나 솔리스트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약 한 시간 동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영화 러브 어페어·시네마 천국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영화 OST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
정부가 업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세수 확보를 위해 석유화학제품의 기초 원료인 나프타에 부과한 관세를 하반기에도 유지하려는 모양새다. 올해 초부터 정유·석유화학업계가 대대적으로 반발했고 우려감을 표시했지만 반영되지 않은 셈이다. 생활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기초원료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지면서 물가인상 도미노와 기업 경영난 가중 등 경제 전반에 대한 악영향이 우려된다. 지난해 유가가 급락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행 6개월이 지나고 있는 상황에서 철강·중공업·석유화학 등 산업계 전반에서 비용 부담에 대한 불만이 계속되고 있다. 불황으로 기업들의 고강도 구조조정과 긴축경영 와중에 시행되는 가혹한 제도라는 시각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3월이면 산업계는 각 시설 단위별 탄소배출량을 검증기관을 통해 측정해 정부에 제출해야 한다. 이제 8개월 여 남은 셈이다. 남은기간 동안 탄소배출량을 할당된 만큼 감축하..
메르스 사태로 대규모 예약 취소가 벌어지고 있는 국적 항공사들에 정부가 피해상황을 체크하고 있어 일각에선 지원의 손길로 이어지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다.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번 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항공사들에 메르스로 인한 피해 규모와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인지 등을 묻는 공문을 보냈다. 업계에선 메르스 사태가 장기간 이어질 경우 항공업계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어 정부..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대 해운사인 덴마크의 머스크로부터 최대 16척의 1만4천TEU(20피트 길이 컨테이너)급 컨테이너선 수주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머스크는 1만4000TEU 컨테이너선 9척의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다. . 추가로 7척을 건조하는 옵션까지 포함하면 모두 16척이며 금액은 약 20억 달러(2조2100억원)에 달한다. 선박은 2017년 초부터 인도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