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거리문화 축제 3년 만에 열려
충남 서산시 중심상가상인회 주관으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번화1로 일원에서 '서산중심상가 거리문화 축제'가 3년 만에 열린다. 11일 서산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공 공간인 거리에서 시민들이 소통과 화합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이번 축제에는 수공예 체험, 플리마켓, 이동 갤러리, 힐링 음악회, 로드 패션쇼 등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