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중국이 오는 2035년에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경제대국인 G1이 될 확률은 높으나 동시에 노인대국이 되면서 바로 내리막길을 탈 가능성도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경우 빠르면 10년, 늦어도 20년 내에는 다시 미국에게 G1의 자리를 내줘야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G1의 꿈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사회의 노령화 탓에 아주 짧은 순간의 백일몽이 된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중국은 지난달..
미국과의 무역전쟁에 따른 신냉전으로 고전하는 중국이 조 바이든이 미 대선 승리를 선언한지 거의 1주일 만인 13일 오후 정례 뉴스 브리핑을 통해 뒤늦게 공식적인 첫 축하의 인사를 보냈다. 이처럼 중국이 심모원려 끝에 첫 입장을 피력한 것은 패자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배려하는 외에도 미·중 갈등을 풀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이에 따라 바이든 측도 곧 어떤 형태로든 반..
여성이라면 누구나 예뻐지기를 원한다. 따라서 성형수술에 대한 유혹을 느끼는 것도 이상한 것은 아니다. 설사 유혹에 넘어가 수술을 감행하더라도 주위에서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횟수가 많아지면 곤란하다. 그런데 수술을 400회 이상 하게 되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정신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도 틀리지 않을 듯하다. 상하이(上海)에 진짜 이런 여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화제를 불..
중국의 인민해방군은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아날로그 스타일의 군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심지어 일부 외신들로부터는 거지 군대로 불리기까지 했다. 치욕적인 말이었으나 틀리다고 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질 것 같다. 수년 내에 디지털 스타일의 군대, 즉 지능형 군대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을 비롯한 중국 군 지도부의 의지를 살펴보..
중국에서는 가장 송혜교를 많이 닮았다는 평가를 받는 배우 장위치(張雨綺·33)가 트러블 메이커라는 평소의 별명답게 다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이번 역시 메가톤급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세번째 결혼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문이니까 말이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상하이(上海) 모처의 레스토랑에서 웬 남성과 만나는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를 능가하는 세계 전자상거래 업계의 거인이 되려는 야심에 불타는 마윈(馬雲) 전 알리바바그룹 회장이 최근 그야말로 바람 앞의 등불이 되고 있다. 자칫 잘못하면 평생의 비원이 실현도 되기 전에 등불이 꺼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알리바바의 운명도 장담하기 힘들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알리바바그룹은 현재 외견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인다. 아니 잘 나간다고 해도 틀리지 않..
한·중 간의 최대 관심 사항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방한이 연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별한 돌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이달 말이나 내달 초중순 성사돼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정부 역시 이를 위해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베이징의 다수 외교 소식통은 12일 시 총서기 겸 주석의 연내 방한은 이미 한·중 간에..
남녀 관계는 선과 악의 개념으로 보면 안 될지 모른다. 그러나 어느 정도 금도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 싶다. 최소한 남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지는 말아야 한다. 당연히 그게 거의 불가능한 일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 불후의 진리를 평소에는 자선을 실천하는 이른바 개념 배우로 유명한 장이옌(江一燕·37)이 사실상 증명한 것으로 확인돼 그녀를 아끼는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무려 16세나 연상인 유부녀와 불륜을..
중국 핑안(平安)그룹 산하 핀테크 유니콘 기업 루팍스(루진쒀陸金所)가 지난달 말 미국 기업공개(IPO)에 성공했다. 반면 알리바바 산하 앤트그룹은 실패했다.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지난 주에 있었던 앤트그룹의 상장 연기에 가 닿고 있다. 표면상으로는 기업 친화적인 미국 증시와 사기업마저 제멋대로 주무르는 중국정부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이라는 인식이 대세를 이룬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꼭..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업체 중 하나인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馬雲) 전 회장과 관련한 중국 당국의 최근 잇따른 조치들이 영 예사롭지 않다. 마치 사정의 전 단계 과정이 착착 진행되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다. 일부에서는 정조준하고 있다는 극단적 주장도 대두되나 아니라고 반박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이런 전망이 가능한 이유는 하나 둘이 아니다. 우선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인터넷 플랫폼의 독점적 거래행위를 규제하..
홍콩의 셰팅펑(謝霆鋒·40)은 지금도 그렇지 않다고 할 수는 없으나 한때 대단했다. 동남아에서는 미국의 아이돌 못지 않았다. 돈도 많이 벌었다. 한화로 거의 수천억 원 자산가는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마디로 40세 나이에 필요한 것은 다 가졌다고 해도 좋다. 이런 그가 최근 아이돌이 아닌 아재의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인류 역사상 최대가 될 뻔 했던 중국 알리바바 산하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의 기업공개(IPO)가 최근 전격 연기됐다. 한국에서는 이 상장 연기를 단순히 중국 공산당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동원해 금융혁신 기업을 찍어 누른 것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높은 듯하다. 필자의 소견으로는 이런 견해는 금융혁신은 선이고 규제는 악이라는 매우 단편적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고 본다. 이번 사태를 다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의 조 바이든을 보는 시각이 엇갈리면서 묘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속으로 웃고 있는 듯한 중국과 불안을 감추지 못하는 대만의 모습이 너무나 극단적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 같다. 이에 따라 그동안 팽팽한 긴장 관계를 유지했던 양안의 관계도 다소 달라질지 모를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0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에게 있어 바이든의 등장은 환호할 정도의 결과는 확실히..
중국은 누가 뭐라고 해도 G1 사회주의 국가라고 해야 한다. 아무리 시장경제를 지향한다고 하나 그게 체제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 치기 어린 분류일지 모르나 관(官)이 기업보다 위에 있다는 말이 된다. 이 사실이 최근 확실히 증명되기도 했다.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馬雲·56)이 당국의 눈 밖에 나 상당히 위험한 지경에 내몰리고 있을 가능성이 고조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진짜 그런지는 지난 5일로 예정된 알..
7세 연하의 일본 가수 아키라와 결혼한 대만의 린즈링(林志玲·46)은 지적인 이미지가 강점인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하기야 어릴 때부터 캐나다에 유학한 후 토론토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니 그렇게 평가받을 만하지 않을까 보인다. 이런 그녀에게 가정폭력이라는 단어는 전혀 어울리지 않다고 해야 한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결혼한지 채 1년6개월이 되지 않았는데도 바로 그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