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취약계층 방범시설물 설치 지원
서울 은평구는 범죄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범시설물 설치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45가구다. 구는 엘지유플러스와 협업해 기초생활수급자 중 미혼모·한부모 가정 15가구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IOT(사물인터넷) 시설물 설치를 지원했다. 제공된 IOT 시설물은 홈 CCTV, 도어센서, 동작감지센서 3종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거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