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순찰차 대거 출동이요"…서울시, 얌체 운전차량 뿌리 뽑는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다음 달부터 교통법규 위반 차량단속과 홍보에 효과적인 암행순찰차를 기존 3대에서 5대로 증차하고 일반도로까지 단속지역을 확대한다. 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서울시 암행순찰차 확대·운영계획'을 의결해 서울경찰청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암행순찰차는 일반 승용차와 비슷한 외관으로 과속, 음주, 신호위반 차량을 따라가면서 단속한다. 비노출식 경광등, 전광판, 카메라, 스피커 등 장비를 갖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