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건강지도자 25명 모집
서울 중구가 다음 달 7일까지 지역주민의 올바른 신체활동을 이끌어줄 건강지도자 25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중구민이거나 중구 내 직장, 사업장, 학교 등에 소속돼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가까운 보건지소(다산·약수·황학·중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예비 건강지도자를 선별해 다음 달 14~28일 총 16시간에 걸쳐 올바른 걷기 자세, 준비운동, 스트레칭 방법 등 기본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